beat by soSpecial Beats
집을 떠나 방황 꿈만 쫓다보니 놓쳐버린
품에 안겨 보니 벌거벗은 내가 서있지
믿긴 누굴 믿어 다신 기대에 속지 않을것임
벗겨보니 너에 얼굴에도 거짓 가득하니
돈과 사랑 가족만이 내가 누구인지 알지
빌린 돈은 갚았어도 마음 불편하지
힘들 때의 안아줬던 값까지 난 지불
변한 모습 보여줬지만 돌아오는건 미움
원하던 날 찾고, 원하던걸 다 얻었어
또 사랑할 수 있어도 가까운 너완 멀어져
어느순간에도 나로 존재하는 지금
나와 같은 꿈을 가졌던 너와 하는 이별
난 꿈이 없어 이젠, 꾸밈없기에
순수한건 선택이었지만 착각하는 너네
한번도 운이라고 생각한적 없어
내 음악을 듣고 끄덕끄덕 거려 너의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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