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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처럼
너가 또 짓밟어
Take your time 내 입에 붙었지
상처 받았던 날에는 싫어 너가 좀
그래도 하겠지 먼저 연락
밤이 싫고 잠이 살려
열받어 내가 왜 너를 재촉해
방석에 가시가 자라곤 해 이젠
닫어 니 입은 항상 오픈전
내가 먹고싶은 치킨집처럼 넌 닫혔어
갇혔어 이젠 밥도 못 먹어
사랑해서 널 닮어
가진건 없어도 가져
나는 못기다려 더
Midnight and sun
우리같애 넌
괜찮다면서
어느새 또 Out of touch
바뀐 style stacking 사임
너한테 말했었지만 너가 없잖아 시간이
빨리 돌아와 좀 다시 내려입지 새깅 팬츠
너 때문에 계속해
내 이름도 모르겠어
언제 돌아와 내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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