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에서 과하게 차별적인 부분을 바꾸어 나갔으면 싶다
그들의 음악은 나도 좋아하기에
이게 요지인데
차별어휘 하는 래퍼들을 내 마음대로 잡아간다는 말이 되지 않나
재생산되어 피해를 주는 혐오가 취향의 영역이라 하지 않나
싫으면 인터넷을 하지 말라고 하지 않나
사회적 소수자의 기본적 요소도 모르고 궤변을 늘어놓질 않나
그저 세상이 더 나아졌으면 하는 생각이
차별을 받아본 적이 없는 부르주아들 눈에는 꼴값으로 보이나 봅니다
검열이 아니라 배려가 섞인 개선을 요구하는 것인데
그렇게도 싫으십니까
존댓말로 쓴 글에 조롱으로 답하시게
그저 의견 좀 나눠보고 싶었던 글이
무지로 인한 혐오에 덮히는 게 참 안타깝네요




왜 또 시비십니까
저도 그 리뷰어 분처럼 영포티 에겐남으로 몰아서 탈퇴시키시려고요?
나아지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으려는 게 노력으로 보이지 않는다면 안타까운 거죠 뭐
언더도그마로 자기연민이라...
내가 약자라 불쌍하다는 게 아닙니다.
몇몇 이들에겐 차별에 대한 감수성이 아예 없는 건가 싶은 거죠
예술이 표현의 자유라는 거대한 이야기를 떠나서
여기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힙합을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를 자유롭게 얘기 할 수 있는 장르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통제라는 거에 반하는 장르이고 리스너들이라는 거에여
근데 글쓴이님께서 말하시는 바가 배려의 요구라기 보다는
또 하나의 통제 요구로 받아들여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런 표현들이 안타깝긴 하지만
본인이 쓰고 싶은거에 배리어를 걸어두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진짜 잘못된 거라면 블랙넛 건처럼 법적인 판결에 맡겨야 하고
아니면 시장에서 도태되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나 혼자 음악을 듣는게 아니고 나혼자 사는게 아닌데
어쩌겠어요
만약 대다수가 그게 좋다면 내가 아예 이 장르를 안듣거나
그렇게 안하는 아티스들의 작업물 들어야죠
선택권은 사실 넓습니다
힙찔이들 평균입니다
너무 상처받지 마세요
저는 인터넷을 하지 말라고 한게 아니였어요. 자기랑 안맞고 싫은 의견을 내는 사람은 인터넷에 항상 있습니다. 그걸 왜 신경써야 됩니까 현실에 없고 내가 무시하면 없는 사람인데
저 이성애자입니다. 근데 싫어하는 컨텐츠 ㅈㄴ 많습니다.
저는 가세연을 싫어해요. 그런 비슷한게 뜨면 채널 추천 안함 버튼 누릅니다. 그럼 스트레스 안받아요.
인터넷을 하지 말라는건 모든 게 다 스트레스일때 얘기고, 님이 싫어하는 성소수자 비하 노래, 컨텐츠 그냥 유튜브에서 채널 추천 안함 누르면 더 정신적으로 좋을 거 같다고 말 한겁니다. 이건 이해가 되시죠? 어차피 혐오는 근절될 수 없어요. 님이 혐오를 안 보는게 님한테 베스트인거에요. 그럼 없는 것과 같으니까
예술이 표현의 자유라는 거대한 이야기를 떠나서
여기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힙합을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를 자유롭게 얘기 할 수 있는 장르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통제라는 거에 반하는 장르이고 리스너들이라는 거에여
근데 글쓴이님께서 말하시는 바가 배려의 요구라기 보다는
또 하나의 통제 요구로 받아들여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런 표현들이 안타깝긴 하지만
본인이 쓰고 싶은거에 배리어를 걸어두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진짜 잘못된 거라면 블랙넛 건처럼 법적인 판결에 맡겨야 하고
아니면 시장에서 도태되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나 혼자 음악을 듣는게 아니고 나혼자 사는게 아닌데
어쩌겠어요
만약 대다수가 그게 좋다면 내가 아예 이 장르를 안듣거나
그렇게 안하는 아티스들의 작업물 들어야죠
선택권은 사실 넓습니다
뭘 또 다른 사람들이 차별을 받아본적이 없나요... 사는거 다 힘든거져 나만 이렇게 ㅈ같이 힘들다 생각하면 더 힘들어집니다. 다른사람도 나만큼 ㅈ같겠지 라고 생각하면 위안이 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자살률이 그걸 뒷받침하잖아요
이견이 있을 수는 있어도 조롱하는건 벌레라고 생각합니다
무시하십쇼
중학교때내별명은
그리고 힙합 거의 얘기 많은 부분이 나 짱 너 병신 이 구조고 디스도 결국 비하인데 혐오가 싫으면 힙합이라는 장르 자체랑 안 맞으시는거 같네요
저랑은 생각이 다르시네요. 저는 힙합이 너 ㅄ 나 짱인 구조도 있기는 하지만 본질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EK처럼 눈치 안보고 그냥 표현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디스나 비하, 혐오가 있을 수 있는거고. 결국 자기 얘기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누에킁코랍이나 살숨4, 보면 그렇잖아요. 지금까지 계속 나오는 앨범들을 보면 디스나 비하 혐오가 증가하는 추세이긴 한테 귀납적 데이터를 보면 디스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게 더 많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리얼엠씨님 말을 부정하지는 않으려고요. 결국에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과정에 혐오나 디스, 비하가 불가피한 건데 그걸 싫다고 하는 거 보단 '아 저 사람은 그런 생각이구나'하고 생각하고 넘어가야지 '아 그냥 싫어'는 아니라고 생각은 해요.
저는 아 그냥 싫어 이렇게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싫으면 안 들으면 되는 거죠. 저한테는 리치이기가 그래요
뭐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럴수도 있겠네요
과하게 차별적인 부분들의 예시를 좀 들어즈실 스 있나요
저분 글 보면 아시겠지만 ggm 솔자 이새끼들은 남자인데 여자 되고싶어하는 풍자 이 라인이 과하게 차별적이래요
제 이전 글에 있습니다.
아~ 게이 레즈 페미 트젠 비건 장애인 빈곤층 너무 싫다 ~~
흑인은 좋아 ❤️
글쓴이님 님이 계속 억지 부리니까 반감 때문에 이런 댓글이 달리잖아요 그냥 싫으면 듣지 말면 되잖아요. 솔자앤킴보가 님한테 실질적인 피해를 줬나요?
국게 원래 이럼
그리고 이 정도가 한국사회 수준의 평균임
그리고 그렇게 평균이 유지되야지. 미국처럼 성소수자 관련 얘기 나오면 어버버하고 아무말 못하는게 맞다고 봄?
님은 세상이 나아지길 위해 뭘 했는데
언더도그마로 자기연민하는거?
왜 또 시비십니까
저도 그 리뷰어 분처럼 영포티 에겐남으로 몰아서 탈퇴시키시려고요?
나아지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잘못된 지식을 바로잡으려는 게 노력으로 보이지 않는다면 안타까운 거죠 뭐
언더도그마로 자기연민이라...
내가 약자라 불쌍하다는 게 아닙니다.
몇몇 이들에겐 차별에 대한 감수성이 아예 없는 건가 싶은 거죠
그냥 내 입맛에 안맞다 좆같다고 하면 그만인걸
뭘 자꾸 세상이 잘못되고 사람들이 지식이 없고 자기는 무슨 노력을하고 ㅋㅋ
학교였음 쌤한테 이르고 군대였으면 소원수리함에 넣으면 그만인데 여기선 안통하니 깝깝은 하겠지
님이 자랑스럽게 붙여놓은 타일러도 한때 faggot 가사로 개욕쳐먹긴 했지
솔직히 현재 사람들에게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지식이 전반적으로 부족한 건 맞습니다
마지막 줄에 대해선, 그만큼 변할 수도 있는 거죠
그리고, 당신이 조롱일변도로 글 다는 것도 슬슬 지칩니다.
리뷰어 분 글에서 사과하신 건 아마 가식이었나 보네요
힙찔이들 평균입니다
너무 상처받지 마세요
공감이 되긴하는데 이게 줄어드는게 그렇다고 옳은 방향인지는? 잘 모르겠음
그게 또 제겐 힙합의 매력이기도 하거덩요 불편했던 적도 있는데 그런 불편함이 방향성인 음악들도 좋고.. 매력있달까
차별을 받아본 적 없는 부르주아<<이건 또 뭔 말이야
이상한가? 그냥 비꼬는거지
차별 싫다고 쓴 글에서 본인도 차별하는게 살짝 이상해서
그렇게 보면 좀 그렇네 ㅋㅋㅋ
아무리 요즘 pc에 대한 반감이 늘었다고 한들, 검열하자는 글도 아닌데 동의하지 않는다고 비아냥거리는 건 이해가 안 가긴 함
표현의 자유를 반대하는 의견 자체가 검열이라고 생각
그냥 이게 힙합 주요 소비자 롤대남 평균이에요 반지성주의
전 무시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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