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는 새로운 사람 많이 나오긴 했는데, 재미는 없네
요. 걍 매시즌 하던 거 사람만 바껴서 그대로 하는 느낌. 초반이라 그런가 지금까진 별로였네요.
그리고 압도적으로 잘하는 우승후보는 타시즌에 비해 없는 듯요
(트레이비, 김하온, 밀리 딱 셋 밀어주는건 알겠음)
오히려 야차가 확실히 더 날 것 느낌 나고, 래퍼들이 그간 준비한 실력 다 보여주고 좋았다 봅니다.
언텔 캄보 이 둘은 확실히 잘하는구나 느꼈네요.
제 기준 지금까지 요약 :
쇼미 본편 <<<<< 야차
전자는 걍 너무 슈스케 느낌이 많이 남. 보면 볼수록 후자가 더 힙합 서바이벌에 맞는듯 하네요.




정운이랑 처음 뜬건 언텔이 더 잘했는데 져서 아쉽
캄보는 음원으로 들엇을때 매력이너무없어서
슬슬 떨어질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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