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은 아니고 최근에
335km라는 웹툰이 용두사미로 야랄나게 끝나버려서 단체로 뿔난적이 있음
이 웹툰 뿐만 아니라 다른 웹툰들도 이렇게 끝날때마다(특히 덴마..)
독자들이 울긋불긋하며 오열하고 불지르고 그랬었죠
최근 힙합앨범에서는
최엘비 her. 앨범은 초중반 찐따같은 이미지를 잘 보여주었지만,
후반갈수록 이게 지속되니까 지루하고 적정선을 넘었다는 말이 많고
김감전 같은 경우에도 후반부 몇트랙만 약간만 줄였으면 완벽했다 라는 의견이 많다 그러죠
항상 명반, 명작들은 끝마무리를 끝내주게 해서 명 이라는 이름이 자연스럽게 붙는거 같아요
ex : UGRS , 클리셰 등등..
그리고 그만큼 끝마무리를 맛깔나게 하는것도 참 어려운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분야 고트는 킁이랑 독립음악인듯요
애니 100 작품 정도 본 씹덕으로써
마지막 결말까지 잘 만들기가 가장 어려운듯.
나름 이름 좀 날려봤지만
결국 용두사미로 끝나버린 작품은 발에 채일 정도로 많습니다.
그렇기에 명작이 존중을 받는 이유가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역시 강연은 신이야
정답이다! 연금술사!
릿도 후반에 말아먹어서..
릿은 후반에 말아먹었으나 홈홈이라는 트랙 덕분에 어느정도 회생한 편이라고 생각해요
335km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봤는데 마지막화는 네이버 역사에 남길 만한 ㅈ망 엔딩
개인적으로 이분야 고트는 킁이랑 독립음악인듯요
에넥도트, 2mh41k 추가
노비츠키
헬퍼 2 삭 보고있냐
음악은 해 본 적 없지만 아트워크나 그래픽 작업을 할 때
제일 기분 좋을 때가 작업 구상할 때 거든요? 재밌겠다 싶다가도
막상 작업할 때면 내가 생각한만큼 잘 안나오고 텐션도 떨어지고 그냥 노동이 돼버려여
막바지되면 쇼미참가자 처럼 떨어지더라도 걍 빨리 끝났으면 좋겠단 생각만 앞서여
그러다 수정하고 뭐하고 결과물 나와서 납품하거나 인터넷에 올리거나 아님 프린트해서 걸어놓으면
그 때부터는 아쉬운 점이 계속 눈에 밟혀여. 아 그때 좀 더 할걸 그랬다 하는게 있어여
사실 앨범 영화 만화 등 모든 장편 창작물이 결국 마무리 싸움임
캐슬도 용두사미 될뻔한거 온몸비틀기로 막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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