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그런느낌 없었는데 시즌6부턴가 1~2차에서 떨어질 래퍼 붙을 래퍼 제작진끼리 정해놓고 프로듀서가 거기 맞춰서 연기하는 느낌이 조금씩 있었는데 이번 시즌12 1차에서 그 느낌의 정점을 찍은거 같음
박재범이 언텔 떨어뜨릴때랑 아래 글처럼 허키 연기톤에서 확 느꼈음
이번 시즌에서는 쇼미 n수하는 래퍼는 대부분 떨구고 제작진들이 생각하는 ^신예^ ^뉴페이스^ 들 + 아이돌들 미리 골라서 붙여달라고 프로듀서들한테 강하게 얘기해놓은 느낌인데




플뱅은 진짜 ㅅㅂ 존나어설픈연기보느라고나까지뻘쭘해짐
걍 방송이라 대본맞음
애초에 쇼미는 한번도 공정한 서바이벌이었던적이 없음
플뱅 때 너무 연기티 났고 제작진 희생양된 플뱅 졸라 불상했음
저는 6때부터 무조건 있다고 생각은 했는데
이번엔 걍 숨길 생각이 없어보이던데
영잔디스 맞말이었노 ㄷㄷ
그래도 고로시는 당해야제
ㅇㅈ
멋은 없었지만 맞말이라고 생각해서 굳이 악플 안달긴 했음
쇼미더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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