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는 분들은 어떤 부분에서 릿이 잘 만든 앨범이라 생각하시는 건가요?
여러번 돌리면 안다,억까다 하시는데
저는 저스디스 릿 발매일 라방을 보고 저스디스 왈 인생의 한번뿐 기회라는 말을 듣고
가사를 보며 막트랙까지 돌렸고 그 후 3번 이상 더 끝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좋음은 전혀고 오글거려서 못 듣겠는 지경인데
제 이 한심한 귀를 열어주실 분이 있을까요???
이러는 분들은 어떤 부분에서 릿이 잘 만든 앨범이라 생각하시는 건가요?
여러번 돌리면 안다,억까다 하시는데
저는 저스디스 릿 발매일 라방을 보고 저스디스 왈 인생의 한번뿐 기회라는 말을 듣고
가사를 보며 막트랙까지 돌렸고 그 후 3번 이상 더 끝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좋음은 전혀고 오글거려서 못 듣겠는 지경인데
제 이 한심한 귀를 열어주실 분이 있을까요???
그냥 취향에 안맞는거에요. 전 그냥 이유없이 좋았음.
저도 케이플립 퍼에랑 럽3 뺴면 구리다고 생각함 안들음
그냥 취향에 안맞는거에요. 전 그냥 이유없이 좋았음.
저도 마찬가지임 근데 세상에 그런 앨범들 널렸더라고요
신경 안쓰시고 살아도됨
음식 호불호랑 똑같은거임
이걸 업으로 삼아서 무조건 알아야 하는 거 아닌 이상에야 남들이 모르면 알못이라고 갈군다고 억지로 홍어고수민트초코비빔밥 안 먹어도 됨
모르면 모르는 거고 키배 이길 자신 있으면 뜨는거임
저도 승이 말따라 발매날 시간맞춰 목욕재계하고 커뮤니티 안 키고 틀었는데 진짜 8분피아노에서 끌까말까 진지하게 고민했음
해석이랍시고 개추많이받은거 다 보고 한번 또 틀었는데도 못 참겠어서 그 뒤로 안 틈
홍어고수민트초코비빔밥은 못느끼면 좀;
저도 케이플립 퍼에랑 럽3 뺴면 구리다고 생각함 안들음
님도 별 이유없이 싫은 것처럼
저도 별 이유없이 좋아함
그냥 사운드가 좋아서 돌린다고 말하면 되려나
나쁘진 않은데 손이 안감
한심한건 귀가 아니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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