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도넛을 못느끼는 인생은 안타까울 정도
2.샘플링의 바다에 가라앉는 기분
3.클래식
4.클래식
5.눈물줄줄
6.비틀즈 최고작
7.비틀즈 최애작
8.존 콜트레인 최애작
9.클래식 of 클래식
10.외국힙합입문앨범
11.프리재즈 싫어하는데도 좋은 앨범
12.돈비덤믿을게

1. 도넛을 못느끼는 인생은 안타까울 정도
2.샘플링의 바다에 가라앉는 기분
3.클래식
4.클래식
5.눈물줄줄
6.비틀즈 최고작
7.비틀즈 최애작
8.존 콜트레인 최애작
9.클래식 of 클래식
10.외국힙합입문앨범
11.프리재즈 싫어하는데도 좋은 앨범
12.돈비덤믿을게
도넛추
계속 안타까울래
?
도넛 빼고도 그냥 딜라 앨범들을 별로 안들음
드럼은 진짜 좋은데 딜라 특유의 샘플을 자르고 붙히는 방식이 아무리 들어도 나랑은 안맞음
페기의 오프라인을 사랑하지 않는 이유도 그 딜라스러운 샘플링 방식이 중간중간 보여서
Born Like This에서도 딜라 비트들은 음
신스아레프트유추
2번째 뭔가요?
Since I Left You
2시간 20분짜리를 어떻게 먹어요…
?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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