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곡을 들어도
"오...이정도면 괜찮은데?"하다가
30분뒤에 그 곡 다시들으면
"내가 왜 이런노래를 좋다고
인스타 스토리에까지 올렸지?"
하면서 인스타 스토리 삭제도하고...
병인가 진짜..
내 노래도 똑같고..어떨땐 프로듀싱할땐 괜찮았다가
바로 구리다고 생각하면 업로드 내리고...
나중에 정식발매하고 데뷔앨범낼때도 이럴려나..
솔직히 제가봐도 누가 들어도 좋다고 생각할만한
제 곡은 그 많은 곡중에도 두세곡밖에 안되는듯...
뭔가 글삭도 비슷한거같음
내가 왜 이딴글을 굳이 썼지하면서
몇시간지나면 알림오는거 싫어서 그냥 일괄삭제함
L.I.T콘 내일 다녀오면 좀 달라지려나..




누가 들어도 좋다 생각할만한 <—- 그걸 고점으로 삼고 계속 만드세요
나중 가서 구리게 느껴지는 곡은 보통 남들 귀에도 그럴 확률이 높음
ㄹㅇ...
인생곡들도 그럼?
ㄴㄴ 제 인생곡플리에 있는것들은 안그래요
그럼 인생곡들부터 시작해서 그 아티스트들 최근 앨범들까지 이어서 들으면 좀 해결됨 나도 가끔 그래서
귀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 아닐까요
그런강..
전 반대에요 그닥인거같은데 계속듣다가 중독되어요
그런적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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