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비아이 vs ‘프로젝트 Y’ 그레이, 힙합 뮤지션의 음악감독 맞대결
‘보이’와 ‘프로젝트 Y’가 일주일 간격으로 개봉해 맞붙는다. 두 영화는 각각 대표 힙합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인 아이콘 출신 비아이와 그레이를 음악감독으로 기용,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영화의 스타일리시함과 미장센을 완성하는 결정적인 승부수를 던져 눈길을 끈다.
이상덕 감독은 음악감독으로서 비아이에 대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살리면서도 높은 영화의 이해도로 작품의 매력을 배가시켰다”며 “강렬한 사운드로 영화의 독특한 미장센을 완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줬다”고 극찬했다.
이환 감독은 “그레이 음악감독이 기존에 보여준 방식과는 또 다른, 새롭고 과감한 음악을 선보였다”며 “음악이 장면을 밀고 당기는 힘 덕분에 영화의 스타일리시함이 완성될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순간 비와이가 저리 잘생겨졌나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둘다 큼직한 신보 많이 없어서 뭐하나 했다만 영화음악 하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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