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은 레드 오션 별의별 놈이 덤벼
그중 진짜인 녀석 없지 몇 명 전부 영업
사원 같이 힙합을 끼워 팔지 근데 래퍼인 척
하는게 벙쪄 내 랩은 나로 인해 형성
넌 누군가 삶을 배껴 영혼 없이 그저 뱉어
너의 냄새 전혀 안 뱄어 그러면서 뭔 최고
너나 챙겨 중요한 걸 빼고 step up
해봤자 니 음악은 어두운 누군가의 shadow
난 그럼 안 하지 랩 동경심은 내 가슴안에
깊숙히 남길 때 가장 아릅답지
꺼내서 보는 순간 메두사 넌 돌 같이 돼
고민 없는 음악은 흔한 모조 copycat
난 진짜 날 뱉고 받을 꺼야 인정
어그로 안 끌어도 내게 끌리도록 이목
필요한 건 실력 그리고 내 머릿속 기억
난 말해왔고 말한 대로 살아 이게 증거
난 아직 살아있어 여기에
난 내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지네
너처럼 누굴 아닌 나를 보면서 진행
내 세상 등으로 끝내긴 아까워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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