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배울거 일절없고 후임병 괴롭히는 나쁜거만 배우고
백해무익한게 군대라고 생각함.
뺄수있으면 무조건 빼는게 맞고
못뺐으니까 간거지 나도 뺄수있었으면 무조건 뺐음
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수색대로 다녀와서 발목연골 한쪽은 거의 다 갈렸다고
의사한테 판정받았는데 시간도 존나 아깝고
난 병사 봉급 10만원때라 돈도 못벌었으며 예비군까지 끌려다니며
장사하는데 방해 좆나하고 지금까지도 민방위로 괴로움 주는중
내가 잘못한건 이 나라에서 태어난거뿐인데
내 시간 2년 뺏겼고 개좆같은 노동착취 당하면서 월급 십만원 받았고
별 개뼉다구 같은 새끼들한테 통제 당하며 굽신거리며 살았는데
이제 군대랑 상관없어진 내가 남이 군대를 갔네 마네까지 하면서
SNS든 플래폼이든 자꾸 군대 생각나게 하는거 자체가 혐오스러움
편도염 걸려서 열이 39도인데 꾀병취급하며 천리행군 강행 시키는거에 무슨 대단한게 있음? 혹사지.
군의관이 진단을 해도 무시요 개쓰레기집단
지들이 못빼서 뺀사람한테 쳐징징대는거라고밖에 안보임
정신병으로 군대를 빼는게 맞지
군대를 가면 정신병에 걸리는데
먼 자꾸 유튜브는 힙합 영상에 댓글은 다 군대얘기뿐임
음악들으러와서 기분잡치게 ㅇㅇ
군생활이 좆도 편했나? 땡보? 난 뒤질거같아서 군대얘긴 전혀 안하고 싶던데
군대에서 사람 죽으면 군대 욕하면서 왜 그 욕하는 좆같은데를
합법적으로 안간사람보고 가라마라 하는거임 인생업적 군대전역뿐인가
술먹고와서 개소리 씨부려서 ㅈㅅ
너무 이상 속에 사시네 ㅋㅋ
무탈히 다녀오셔서 다행인 거죠
빼면좋긴한데 난 지나고보면 그때 재밌었음
무탈히 다녀오셔서 다행인 거죠
님 살면서 행복했던적이 혹시 있나요?
솔직히 맞긴 함 군대가고 싶은 사람은 소수임
지금은 그래도 목돈이라도 가지고 나올 수 있지
에휴
군대는 뺄수있으몀 빼는게 존나 맞는말임
뺄 수 있으면 빼라 가 안 갈 수 있으면 가지 말라는 거지 어떻게든 몸 비틀어서 가지 말란 소리가 아니긴 함
진짜 가라친 새끼들은 걸리면 그때부터 밥숟가락 놓을 각오 해야 된다
틀린말은 아니지요
군대 갔다온 사람으로서 군대는 될 수 있으면 안 가는 게 맞음 시간버리기라서
그렇다고 위법 불법 저지르면서까지 빼면 안되고요
그니까 합법적으로 뺀 사람한테 군대 안 갔다고 욕하는 건 무슨 논리인건지 모르겠음
ㄹㅇ 맞는 말임 물론 편법 쓰고 불법 저지르면서 안 가면 문제지만
뺄 수 있으면 빼는 건 맞는데
거기서 무엇을 배우는지는 마음 먹기에 따라 다른 법이지요
후임병 괴롭히는 걸 보고 반면교사 삼아 그렇지 않고 대화하는 법을 익힐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보고 배워 타인을 감정쓰레기통으로 사용하는 법을 익힐 수도 있는 거고
너무 이상 속에 사시네 ㅋㅋ
마지막에 이상한 문장만 빼면 좋았는데 ㅠㅠ
이센스 말마따나 가난에서 뭔가를 배울 수 있다지만 그걸 배울 필요는 딱히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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