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음.
예전에는 30점 40점 가끔가다 95점 98점 튀어나온 건데
지금 분들 30점 40점은 없는데 다같이 45점~55점 사이 왔다갔다하는 중인거임
95점 98점 형님들 지금도 멀쩡히 장사되는데 시간써서 파헤치기 힘든거임 다른 거 할 게 얼마나 많은디
대외적으로 이미지 조져놓은 거야 뭐 래퍼새끼들 잘못이 맞고
추가적으로
엘이나 힙갤같은 데서도 호불호 조지게 갈리는 거 들고와서
이게 왜 안 뜸? 한국 대중문화 다양성 어쩌고 멀었다 어쩌고
갑자기 세상 vs 본인 만드는 인간들 있는데
진짜 진지하게 물어보고 싶음
그런 게 대중적으로 유행한 적이 있었음? 나는 이번 세기 안에는 글렀다고 확신하는데
그냥 좋아하는 래퍼들 많이 들으시고 공연 가주시고 뭐 팔면 뭐 사주셔요 그게 문화 살리는 길임
그리고 본인이 래퍼할 거면 각오 단단히 하십쇼
생각보다 경제적으로 많이 힘든 사람들 많더라고요
그리고
니들이 안 들어서 그렇다 니들때문에 힙합 망한거다 로 가면 이건 또 머리아픈데
대다수는 취미생활인데 의무감이 들어가면 그게 취미생활임? 그냥 스트레스지
니가 안 들어서 힙합 망하는 거라면
너 하나 안 듣는다고 망하네 마네 하는 장르는 망하는 게 더 건강한 게 아닐까요
애초에 힙합 한창 핫할때도
언더나 무명 래퍼까지 찾아듣는사람 별로 없었음
안 들어줘서 망했다는 주장은 매우 오바
안들어줘서 망했다x
듣지도 않는데 국힙 망했다고 수준떨어진다고하는게 보기 싫다 O
동의함 ㅋㅋ 뭔 리스너가 안들어줘서 망한다고 하는지
자기들이 잘만들어서 와야지 ㅋㅋㅋ
조금만 더 들으면 된다는데… 그 조금도 어필을 못해서 망할 장르라면… 그냥 망하는 편이 낫지 않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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