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힙합엘이 켜고서야 알았습니다
노엘 많이 힘들겠네요
음악 그만 둘 일이 전에도 많았었는데 (본인 잘못+언론호들갑+ 사람들의 물고 늘어지기) 여기까지 왔던거 보면 잘잘못을 떠나서 음악을 많이 사랑하는것 같았고 대단했고 그래도 잘 버텼다는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음악 그만두고 떠버린다고 해도 음 뭐 그러겠다 - 생각할것같네요
물론 마음으론 엄청 아쉽고 울적하겠지만 말이죠
인스타를 안해서 지금 암것도 모르겠는 상황이지만,
수험생이라 아직 사회물정도 잘모르지만,
지금 상황파악이랑 여론 파악도 전혀 안됐지만,
그저 노엘 쪽 편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커뮤니티에 어쩌구저쩌구 하는 글도 그만했음 좋겠고
워낙 이슈도 없고 조용했던 2025상반기 국힙 게시판이
갑자기 이걸로 떠들떠들해지진 않았음 합니다
솔직히 제가 왜 이런 커뮤글 쓰는지 저도 잘 이해가 안가네요
아마 매일매일 노엘노래 듣고 라임은 없지만 안유치하고 특이한 감성적인 가사를 곱씹어서 그런지 굉장히 노엘관련얘기할때 무조건 나서서 커버쳐주고 싶었나 봅니다
지금 학교에서 수행평가로 인터넷쓰면서 내신평가는 뒷전이네요 결과적으로 영양가 없는 글이었는데 역시 본인인생이나 챙겨야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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