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Mmsqdhnoi3A?si=bS4Zq3ewxWWv2K_F
최근 많은이들이 한국에서 무슨갱이냐 ㅋㅋ 라면서 조롱하며 한마디씩 거두는게 유행이였음.
그에 대한 나의 생각들을 적어봄 일종의 반박임
발라드부르는애들은 다 전여친 술쳐먹고 그리워해야됨?
아이돌 사랑노래는? 걔네는 소속사에서 연애도막잖아
음식 노래는 무슨.. 샐러드만 먹으면서 그치않음?
락스타는 교회불지르고 마약쟁이(일부맞음) 여야됨?
왜 문화에 커트라인이 있는거임? 세계 문화는 융합되고 공유되는데 꼭 한국감성으로 창조해야하는건가?
부모님 등골 빨아먹는음악<<이것도 개웃긴게 모든예체능이 안타깝게도 그런구조임. 암울한현실인데 힙합이라는 장르안에만 해당되게 프레임씌움. 다른 음악장르에서 이랬으면 욕 엄청먹을거임..
왜 힙합에만 가혹한지 알음? 만만하니까 ㅋㅋ
이걸 듣고 가만히 있는 리스너들도 문제있다고봄..
저 며칠전에 유튜브에서 봤는대
피겨 선수(김연아아님) 중에 세계 13위까지 했는데도
부모님이 집팔고 차팔아서 지원했다했음 원래 예체능은
그런거임...
오 맞말이네
최근에 모 영어 인플루언서가 래퍼들 조롱하는거보고 좀 빡쳤는데
아 밑에 그거 영상 게시글 올라왔구나 ㅋㅋㅋ
님 그 영상요 ㅋㅋ
걍 제가 볼땐 일종의.. 플러팅이에여
돈 있고 잘 노는 사람입장에서야
최소 한달은 볼건데 요즘시대에 웅?웅? 하는
여자보다는 먼가 소신 있어비는 애가
고급스럽고 상큼해비잖아여.
어디가서 지가 비싼척해도 정작 어디 공연같은데서
국산 우다다랩 해도 사람 많은데서 손잡아주고 지 이름 불러주고하면
방어기제 눈녹듯 사라지고 눈까리 하트뿅뿅할
"여자말"이라고요~
그 자체로서 하나의 에스테틱으로 보고 존중을 해주면 될텐데 왜 이렇게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지..
아니 미국에서 그런 가사 쓰는 사람들은 매우 열악한 환경속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이니까 이해하고 넘어갈수있는거에요 한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이 그거 미국래퍼 따라 비슷하게 가사쓰고 따라하면 리스펙이 아니라 조롱이에요
한국에서 나고 자란사람들한테 한국스럽게 하라는게 가혹하다고 하면 맨스티어는 대체 왜 욕을 먹은거죠?
장르에 이해가 없으면 공감이 힘들긴할듯.
일일히 신경쓸일이 아닌거같음.
엘이서도 트로트 뽕짝 까내려도 그에대한 비판은 전혀없는거랑 일맥상통이라 생각함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