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인증/후기]
2017.10.01 04:04

에넥도트 투어 최종 셋 리스트

조회 수 916 추천 수 4 댓글 3

상세 후기는 다른 분들이 상세히 잘 올려주셨으므로 생략

대구콘 후기는 http://hiphople.com/10539427 여기로


Interview
1. 주사위
2. A-G-E
3. Writer's Block

Interview
4. 꽐라
5. New Blood, Rapper Medley : 피똥 + 체험 MC 현장 + M.C + Still Rappin' + 기권은 없다
6. Everywhere
7. Next Level
8. 10.18.14
9. 삐끗

Interview
10. 손님
11. Sh All Day
12. WTFRU
13. Dead Wrong Remix with 김심야
14. Tick Tock with 김심야

Interview
15. Sleep Tight
16. 비행
17. Back In Time
18. Unknown Verses
19. (앵콜) Down With You
20. (앵콜) 쉬게


모든 지역에서 동일한 셋 리스트였던 거 같습니다

아니 대구만 빼고.. 대구만 마지막 앵콜 저 2곡 안해줌ㅡㅡ

다만 부산, 광주, 대전 공연 관람한 제 일행 썰과 다른 분들 후기까지 종합한 결과 다른 모든 지역이 어느정도 미리 준비해 온 곡 부연설명 위주 멘트들로 채운 것과 달리 대구에서만 의식의 흐름대로 진행됐던 거 같습니다. 말하는 내내 할 말 까먹었다면서 개드립을 쏟아내신 건 대구가 유일


대구콘 가신 분들은 오히려 타지 공연에서 보지 못한 장면들 여럿 봤으니 억울해하시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서울콘만의 특징이라면 넓은 무대, 폭죽과 스크린 등 좀 더 보기 좋고 화려해진 것 정도? 라이브 자체는 전 지역 거의 동일한 걸로 보입니다

아 다만 오늘 서울 막콘에선 마지막이라 그런지 에넥도트 탄생 배경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속에 쌓인 걸 아낌없이 죄다 토해내는 느낌이 더 강했습니다. 하얗게 불태운 덕분인지 애프터파티도 불참하신


오늘 이센스가 한 말이 사실이라면 삐끗, 틱탁, 언노운 벌시스 등은 아마 오늘이 마지막 라이브일 거 같습니다. 이래놓고 다음주 힙페에서 저것들 또 부르면?

전 이방인이 에넥도트와 이어지는 바이브일 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이센스가 한 말로 보면 전혀 다른 바이브가 나올 거 같기도 합니다


본인은 정말 죽기 직전 상태에서 토해낸 게 에넥도트였네요. 쪽팔린 이야기들을 쪽팔릴 겨를도 없이 뱉어내서 만들어 낸 앨범이라고 하니

Comment '3'
  • ?
    title: Schoolboy Q힣heeh 2017.10.01 04:58
    대전도 쉬게 안부르셨던거같은데ㅔㅜㅜ
  • ?
    Heroic 2017.10.01 05:24
    에넥 작업을 워낙 급박하게 하다보니 검토할 시간조차 없어서
    가장 날 것의 본연의 모습이 그대로 나와버렸다고 했죠
    사실 제일 보이기 싫은 모습이었다고...
    절벽 얘기하면서 스스로 디스하는거에 빵터짐ㅋㅋ
    래퍼들도 꽤 보러온 것 같더라구요
    지코 자메즈 우원재 어글리덕 창모 왔다고 하네요
  • profile
    내가마니변했냐 2017.10.01 18:16
    대구에서 두번째날 쉬게 불렀어요 살짝 ㅎ


Title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추천 조회 글쓴이 날짜
3772 [가사] R.A. The Rugged Man - Media Midgets 6 2 312 흑구 2017.10.04
3771 [가사] R.A. the Rugged Man - Tom Thum 5 2 205 흑구 2017.10.03
3770 [시리즈] 하고팠던 말의 변주곡(한가위의 한복판에서..) 3 355 title: 2Pac - Me Against the WorldMigh-D-98brucedemon 2017.10.03
3769 [가사] Young Thug - Don't Call Me 1 0 250 KimiFinga 2017.10.03
3768 [가사] Denzel Curry - Bloodshed 가사해석 2 0 245 KimiFinga 2017.10.03
3767 [가사] R.A. The Rugged Man - Bang Boogie 2 2 148 흑구 2017.10.03
3766 [가사] R.A. the Rugged Man - Learn Truth (Feat. Talib Kweil) 7 8 285 흑구 2017.10.03
3765 [가사] Provider - Frank Ocean 1 0 252 피아아 2017.10.02
3764 [가사] Drake - Fireworks (Feat. Alicia Keys) 3 1 233 Aretusa 2017.10.02
3763 [가사] R.A the Rugged Man - The People's Champ 5 8 350 흑구 2017.10.02
3762 [가사] R.A. The Rugged Man - Still Diggin Wit Buck (Legends Intro) 5 6 241 흑구 2017.10.01
3761 [가사] Mr.Shadow - Fuck What You Bealive In 1 1 116 흑구 2017.10.01
3760 [인증/후기] 이센스 에넥도트 투어 막콘 마지막 멘트 타이핑. 22 21 4575 gomak 2017.10.01
» [인증/후기] 에넥도트 투어 최종 셋 리스트 3 4 916 gomak 2017.10.01
3758 [인증/후기] 에넥도트 서울콘 상세 후기! (업데이트) 42 21 3604 JLEE 2017.09.30
3757 [가사] Loyle Carner - Ain't Nothing Changed 1 1 142 title: 2Pac - All Eyez on MeKortrane 2017.09.30
3756 [가사] Big Boi - Follow Us (Ft. Vonnegutt) 1 105 title: [일반] 별 (2)302경비연대 2017.09.29
3755 [가사] Big Boi - Feel Me (Intro) 1 2 102 title: [일반] 별 (2)302경비연대 2017.09.29
3754 [인증/후기] 4달간 모은 앨범들과 첫 싸인반 4 3 622 eunfluenza 2017.09.28
3753 [리뷰] Blood Orange - Freetown Sound를 듣고 4 6 543 TomBoy 2017.09.26
3752 [시리즈] 하고팠던 말의 변주곡(시간적 의미가 깊지 않은 시간 속에서.) 3 5 456 title: 2Pac - Me Against the WorldMigh-D-98brucedemon 2017.09.26
3751 [인증/후기] 차붐 SOUR 공연 후기 7 1 1120 바나나1리터 2017.09.26
3750 [시리즈] 하고팠던 말의 변주곡(9월 4주차.(연휴 전전야) 5 7 272 title: 2Pac - Me Against the WorldMigh-D-98brucedemon 2017.09.25
3749 [리뷰] [조금 늦은] 비와이 앨범 개인적 감상평 7 20 3158 tc 2017.09.24
3748 [패션] 슈프림 바시티쟈켓과 플레이보이 모음 그외 20 3 1363 title: [이벤트] The Game (WC Month)onyx 2017.09.23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1 Next ›
/ 151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