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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디올 옴므의 새로운 컬렉션, 일본 아티스트 토루 카메이와 손을 잡다

title: [회원구입불가]MANGDI2017.03.16 20:01조회 수 242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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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디올 옴므의 새로운 컬렉션, 일본 아티스트 토루 카메이와 손을 잡다


디올 옴므(Dior Homme)의 아티스틱 디렉터 크리스 반 아셰(Kris Van Assche)는 지난 시즌에 이어 패션 아이콘 에이셉 라키(A$AP Rocky)를 다시 한번 디올 옴므의 얼굴로 꼽았다. 파리 거리를 누비는 라키의 패셔너블함은 이번 시즌 디올의 ‘Do it Yourself’ 슬로건에 개성을 더한 트렌디한 이미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라키와 더불어 영국 팝 음악의 대가 보이 조지(George Alan O'Dowd) 역시 디올 옴므의 다크한 룩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캠페인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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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옴므의 17 S/S ‘놀이공원(Fun Fair)’ 컬렉션은 펑크 문화에 영감을 받아 완성되었다. 앞서 말한 캠페인과 컬렉션 모두 일본 아티스트 토루 카메이(Toru Kamei)와 손을 잡아 진행되었는데, 토루 카메이의 작품에 앞서서 바니타스(Vanitas)의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전통적인 정원을 유럽의 16~17세기 고딕으로 새롭게 풀어내는데, 화려한 색감의 꽃 프린트와 죽음을 상징하는 해골 등으로 묘한 느낌을 자아낸다. 디올 옴므의 새로운 17 S/S 컬렉션은 지금 전 세계의 디올 옴므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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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l MANG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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