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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퓨처와 그레일드, 기부를 위한 희귀 아이템 판매

MANGDI2019.08.07 13:26조회 수 1221댓글 0

https://youtu.be/Sabhxur5s98

Grailed


뮤지션 퓨처(Future)와 마켓플레이스 그레일드(Grailed)가 구찌(Gucci), 생로랑(Saint Laurent), 버버리(Burberry) 등의 브랜드 제품 약 2,800만 원어치를 판매한다. 모두 희귀 모델 및 한정판 아이템들이다. 이번 온라인 행사의 수익은 퓨처가 설립한 프리 위시스 기금(FreeWishes Foundation)에 기부된다. '프리 위시스'는 애틀랜타의 청소년과 노인, 소외 계층에게 사회 진출의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플랫폼이다.


드레이크(Drake)의 <Summer Sixteen Tour>에서 공개된 커스텀 저지, 발렌시아가(Balenciaga) 바이커 재킷, 요지 야마모토(Yohji Yamamoto) 블레이저, 구찌의 퍼 아우터 등 총 50여 품목이 준비된다. 이번 행사는 8월 9일 12시에 개최되며 퓨처 & 그레일드 숍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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