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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반스 '뮤지션 원티드' 2019 캠페인 진행한다

Beasel2019.06.11 20:31조회 수 242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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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자 창조적인 자기표현을 지지하는 브랜드인 반스(Vans)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재능 있는 로컬 뮤지션을 발굴하는 뮤직 캠페인인 <뮤지션 원티드(Musicians Wanted)>을 6월 11일부터 시작한다. 올해 뮤지션 원티드는 한국, 중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일본,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필리핀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10개국에서 진행되며, 우승 뮤지션에게는 하우스 오브 반스(House of Vans) 무대에 오를 기회는 물론 음악 전문 채널 MTV 아시아(MTV Asia)의 뮤직비디오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반스는 창의적인 뮤지션들의 음악이 전 세계 다양한 리스너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글로벌 온라인 음악 방송 플랫폼인 보일러 룸(Boiler Room)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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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원티드는 장르의 구분 없이 레이블에 속해 있지 않은 인디펜던트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뮤지션들은 6월 11일부터 7월 1일까지 반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자신의 창작 음원을 확인할 수 있는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 또는 유튜브(Youtube)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7월 5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해 무대에 오를 TOP 5 뮤지션이 가려지게 된다. TOP 5 뮤지션은 7월 26일 라이브 클럽 데이와 함께 진행되는 ‘뮤지션 원티드 콘테스트’ 무대에 올라 한국 지역 우승을 겨룬다. 한국에서 우승을 차지한 뮤지션에게는 9월 7일, 하우스 오브 반스 서울 무대에서 공연할 기회가 주어지며, 9월 13일 최종 아시아 우승 뮤지션을 가리는 하우스 오브 반스 홍콩 무대에도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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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의 지역적 다양성을 확보하고, 장르에 구분 없이 재능 있는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해 한국에서는 대표적인 인디 언더그라운드 라디오 플랫폼인 서울 커뮤니티 라디오(Seoul Community Radio, SCR)와 얼터너티브 케이-팝 밴드를 지향하는 바밍 타이거(Balming Tiger)가 로컬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록 부문은 반스, DJ & 일렉트로닉 부문은 SCR, 그리고 힙합 부문은 바밍 타이거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보다 공정한 형태로 창의적인 뮤지션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뮤지션 원티드 콘테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반스의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VansMusiciansWanted)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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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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