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패션

칸예의 이지, 원단 업체와의 소송에서 승리하다

MANGDI2019.06.03 11:50조회 수 1041댓글 5

kanye-west-yahndi-africa-recordings.jpg


올 초 보도된 이지(YEEZY)와 그의 원단 업체, 토키 센 아이(Toki Sen-I Co.)와의 법정 싸움의 결과가 공개됐다. 토키 센 아이는 이지 어패럴이 6억 원의 대금 지급을 거절했고 동시에 계약 위반 및 사기, 부적절한 허위 진술 혐의를 주장하며 그들을 고소했다. 이에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고등 법원의 코튼 판사는 이지 팀을 지지하는 평결을 내렸다. 코튼 판사는 계약의 실체에 관한 첨부 서면이 부족함을 알리고, 좀 더 구체적인 증빙 자료를 요구했다. 토키 센 아이는 주장의 근거를 보완하여 손해배상 판결에 대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칸예 웨스트(Kanye West)의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토키 센 아이가 주장한 위반한 계약이라는 것은 아직 확인된 바 없으며, 이행의 조건에 대한 주장이 모호해 이를 구체적으로 증명하지 못하고 있다. 원고 측이 사기성 의도 역시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CREDIT

Editor

MANGDI

  • 0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검색

이전 1 ... 4 5 6 7 8... 103다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