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패션

이안 코너의 성폭행 혐의가 다시 수면으로 떠 오르다

MANGDI2019.01.21 11:28조회 수 1375댓글 1

ian-connor.jpg


스타일리스트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이안 코너(Ian Connor)의 성폭행 혐의가 다시 한번 수면으로 떠 올랐다. 2016년 6명의 여성에게 성추행, 성폭행 혐의로 기소되었던 코너에 대해 BOF(Business Of Fashion)콤플렉스(Complex)를 비롯한 다수 매체가 그에 대한 칼럼을 쏟아내고 있는 것. 최근, 에이셉 바리(A$AP Bari)의 성폭행 유죄 판결과 친구인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의 쇼가 열리며 가시화 된 것으로 보인다. 과거 문제가 되었던 성폭행 혐의에 대한 지지부진한 수사와 그가 왜 계속 패션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기사의 요점이다. 코너는 사건이 불거진 이후 이지 컬렉션에서 하차했다. 그러나 새로운 스트리트웨어 라인인 식코(Sicko)를 론칭하기도 했고, 루이비통(Louis Vuitton) 쇼의 프런트에 자리하기도 했다. 현재 각종 SNS상에서 해당 기사를 링크하며 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안 코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여기서 확인해보시길.

https://twitter.com/donetodeath/status/1085888169755754496
https://twitter.com/Muna_Mire/status/1085963580518920192
https://twitter.com/alyssavingan/status/1085882151088857088


CREDIT

Editor

MANGDI

  • 0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검색

이전 1 ... 6 7 8 9 10... 97다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