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리한나, LVMH 산하 럭셔리 패션 브랜드 론칭?

MANGDI2019.01.18 10:18조회 수 1212댓글 0

rihanna-lmvh-luxury-fashion-house-01-1200x800.jpg

Getty Images / Francois Nel


퓨마(Puma)와의 협업, 펜티(FENTY) 라인을 운영하는 리한나(Rihanna)가 럭셔리 브랜드를 론칭할 계획이다. WWD의 보도에 따르면, 리한나가 루이비통(Louis Vuitton), 디올(Dior) 등 전 세계 명품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LVMH(Louis Vuitton Moët Hennessy) 그룹의 새로운 산하 레이블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이번 론칭 프로젝트에는 셀린(Celine)과 루이비통의 일부 직원들이 선정되어 함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1987년 크리스찬 라크르와(Christian Lacroix)와 이후 첫 자체 브랜드가 되는 셈. 과연 리한나가 LVMH 도움 아래 란제리와 뷰티 아이템을 넘어, 럭셔리 하우스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딜 수 있을지? 아직 자세한 공식 발표는 없는 상황이다.



CREDIT

Editor

MANGDI

신고

댓글 달기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