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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올겨울 이거 입으면 인싸각? H&M x 모스키노 제품 ‘TOP 12’

MANGDI2018.11.01 16:57조회 수 484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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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현지 시각 10월 24일, 패션계 악동이자 앙팡테리블 제레미 스콧(Jeremy Scott)이 이끄는 모스키노(MOSCHINO)와 H&M의 ‘MOSCHINO [TV] H&M’ 협업 컬렉션이 공개됐다. 가장 화려한 도시 뉴욕에서 개최된 당일 패션쇼에는 팝 컬처, 만화, 힙합 등 대중문화를 아우른 제품들이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덤으로 패션계 마당발인 그를 돕기 위해 세계적인 모델부터 막강한 패션 파워를 자랑하는 인플루언서까지, 다양한 셀러브티들이 참석해 쇼의 재미를 북돋웠다.


이번 컬렉션에는 가장 모스키노다우면서도 H&M의 웨어러블함을 잊지 않은 제품들이 대거 발표됐다. 스트리트 분위기, 유머와 같은 격식 없는 화법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신선한 이야기를 전달할 특별한 제품들. 당신이 누구인지 어디에 있는지 상관없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컬렉션, 그중 12개를 엄선하여 소개하려 한다. (순서는 순위와 무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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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래식 바이커 재킷-팬츠


가죽 재킷의 클래식함이 돋보이는 검은 색상과 펑키한 디테일로 장식된 프리미엄 바이커 세트. 재킷은 팔과 옷깃을 감싸는 골드 체인과 정제된 실루엣으로 적절한 균형을 맞췄으며, 무릎 부분에 숨겨진 포켓을 장착한 팬츠는 디자인과 재미 두 가지를 모두 선보인다. 화려한 주말 저녁,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이 제품을 픽(Pick)하시길. 가격은 재킷 49만 9천 원, 팬츠 남성용 39만 9천 원, 여성용 34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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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버롤


잘빠진 오버롤 하나 열 옷 안 부럽다. 자칫 촌스러워질 수 있는 외형을 하이 웨이스트 디자인으로 세련되게 완성했다. 가죽으로 제작된 레더 오버롤과 스톤워싱 기법으로 트렌디하게 가공된 데님 모델 두 가지 옵션으로 구성된다. 스트리트웨어로 손색없는 데일리 제품이다. 가격은 레더 39만 9천 원, 스톤워싱 데님 19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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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이브리드 다운 재킷


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단어 ‘하이브리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독특한 재킷의 탄생이다. 후디, 패딩, 블레이저를 혼합한 겨울 아이템으로 다양한 소재의 사용과 색상 배열을 통해 가장 제레미다운 디자인 웨어를 만들어냈다. 가격은 39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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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디즈니 스웨트셔츠-팬츠


패션을 즐길 줄 아는 남자 제레미 스캇은 순수한 즐거움을 ‘MOSCHINO [tv] H&M’에 대입했다. 오가닉 코튼 스웨트셔츠에는 스피커 옆에서 쉬고 있는 미키 마우스가 팬츠에는 도널드 덕이 앙증맞게 프린팅되었다. 운동할 때, 친구를 만날 때 혹은 평상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캐주얼 의류 세트.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에 자연스럽게 입기에 제격이다. 가격은 셔츠 8만 9천 원, 팬츠 9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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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구피 울 스웨터


협업 컬렉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디즈니 쿠튀르 라인을 보다 친숙하게 풀어낸 100% 울 모델이다. 메인 색상인 보라색과 구피 캐릭터를 센스있는 색감으로 조합했다. 앞면에는 구피의 얼굴이, 뒷면은 다리가 그려져 키치한 분위기를 내뿜는다. 실용성과 디자인의 명확한 접점에 있는 매력적인 제품. 가격은 12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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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레오파드 재킷


“과한 것이 모스키노이다.”라는 정설을 일깨워주는 아이템. 레오파드와 골드 체인 프린팅의 조화가 부담스럽기보다 오묘한 매력을 자아낸다. 바람막이 아노락은 가벼운 소재의 사용으로 한결 편안하고, 여성용 보머 재킷은 크롭 기장과 소매 마감으로 활동적인 느낌을 연출했다. 가격은 아노락 약 14만 9천 원, 보머 19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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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체인 후디-드레스


제레미의 장기인 맥시멈 디자인이 잘 형상화된 작품. 컬렉션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인 화려한 체인 디테일이 후디와 여성용 드레스에 입혀졌다. 힙합 무드와 함께 화려한 골드 색상은 묘한 해방감을 선사한다. 모두의 이목을 끌만한 강렬한 아이템. 올겨울 이거 입으면 인싸각입니까? 가격은 모두 19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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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오버 사이즈 야구 저지


스타일리시한 야구 저지의 탄생이다. 모스키노 문자와 함께 유니폼에 통용되는 직선 무늬를 빨간색으로 강렬하게 표현했다. 디즈니 캐릭터인 호러스 홀스칼라와 클라라벨 이미지는 아이템을 더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다. 스포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여성용 제품. 가격은 11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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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테디베어 아이폰 케이스


만화, 동화적 요소를 결합한 귀여운 액세서리 제품이다.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컬렉션 곳곳에 숨어있는 테디 베어를 휴대폰 케이스에 통째로 부착했다. 특히, 이성 친구에게 선물용으로 제격일 것 같은 아이템. 올겨울 솔로 탈출을 하고 싶다면 이 케이스가 제격이다. 가격은 6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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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스퀘어 귀걸이 6만 9천 원, 체인 목걸이 8만 9천 원, 이어링 4만 9천 원, 스퀘어 목걸이 7만 9천 원, 체인 팔찌 6만 9천 원, 체인 목걸이 8만 9천원


10. 골드 액세서리


쇼에 풍부한 감칠맛을 더하는 골드 액세서리 라인이다. 귀걸이, 반지, 목걸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컬렉션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체인 디테일과 로고 브랜딩으로 개성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오늘은 뭔가 더 특별해 보이고 싶을 때, 포인트 아이템으로 추천하는 제품. 가격은 4만 9천 원~8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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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콘돔 포장지 가방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누구보다 특별한 가방이 필요하다면 바로 이놈이다. 유머러스함이 돋보이는 소형 가방으로 특별한 날(?) 당신의 센스를 한 층 더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가격은 14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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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애견 의류


견주님들의 패션 갈증을 해소해줄 애견 제품. 체인, 레오파드 프린트의 패딩 재킷과 모스키노의 트레이드마크인 물음표 두 개가 그려진 회색 후디를 선보인다. 여기에 실용성과 스타일을 더해줄 애견용 목줄 또한 발매된다. 애견과 함께 패셔니스타가 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제품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 가격은 모두 11만 9천 원.


모스키노 x H&M ‘모스키노 [tv] H&M은 11월 8일 오전 8시부터 일부 매장 및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제품 이미지와 정보는 프리뷰 사이트(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겨울을 위한 필수 아이템을 놓치기 싫다면 서둘러 점검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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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G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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