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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y Ave, "TDE와의 계약을 추진했었어"

title: [회원구입불가]KanchO2017.04.19 17:41조회 수 4956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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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y Ave, "TDE와의 계약을 추진했었어"


타이밍이 오면 언제나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Troy Ave. 지금도 예외는 아닌데요. 지난 14일, 그의 새로운 앨범 [NuPac]을 발매한 그는 또 사람들에게 가십 거리를 던져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가 자그마치 TDE와의 계약을 추진했었다고 털어놓은 겁니다.


[NuPac]에 수록되어 있는, 조금은 특이한 32분 길이의 트랙 'Truth Be Told PSA'에서 그는 자신이 감옥에 있을 당시 Top Dawg Entertainment와의 계약을 추진한 바가 있다고 합니다. 복역할 동안 Kendrick Lamar와 간접적인 접촉이 있었다고 하네요.


근데 실현되지는 못 했어."


Kendrick Lamar가 정확히 어떤 반응과 무슨 말을 했는지는 알 수 없는 상황. 하지만 그와 Kendrick 모두 새로운 앨범을 발매한 지금, 그의 이야기는 팬들의 관심을 사기에 충분하지요. 해당 트랙에서 Troy Ave는 Kendrick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지금 겪고 있는 일들 잘 알겠어. 내 사랑을 너에게 보내."


계약 추진을 위해 그의 당시 매니저 Hovain에게 의지했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Hovain에게 이렇게 얘기했었답니다.


계획대로 하자. 서부로 진출하는 거야. 내가 복역을 마치고 집에 가면 TDE와 사진을 하는 거지."


TDE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성공적이지 않았던 결과에 대해서도 말했습니다.


그들이 하는 게 언제나 마음에 들었어. 우리처럼 인디펜던트잖아. 하지만 훨씬 큰 규모고. 메이저 계약을 따냈으니까. 내가 원하는 걸 갖고 있지. 의리. 단합 뭐 그런 거 말이야. 멋지잖아. Hovain에게 다 맡겼었지. 물론, 성공해내지는 못 했어. 실패였지.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갔어." 


이 이야기가 팬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이른바 지난 'Control 대란' 당시, Kendrick이 '뉴욕의 왕'을 자처하자 Troy Ave가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드러낸 바 있기 때문입니다.


Kendrick Lamar는 그냥 괴짜 래퍼야. 걔가 어떻게 뉴욕의 왕이란 말이야. 그저 Kurupt의 'Calling Out Names'의 구절을 상기시켜줄 뿐이지. 그의 가사가 그렇다는 거야. 그런 말을 하는데 나도 팩트를 던져줘야지. 말이 되는 팩트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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