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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she, 카스블루 플레이 그라운드로 내한

title: [회원구입불가]Beasel2016.07.11 14:02조회 수 57079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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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she, '카스블루 플레이 그라운드' 공연차 내한 예정


지난 5월 첫 내한 공연이 취소되며 아쉬움을 샀던 Tinashe가 이번에는 진짜 한국에 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싱어, 프로듀서, 댄서, 모델, 배우, 작곡가 등 모든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멀티 아티스트인 Tinashe는 국내와 해외의 많은 평단에서 호평을 받는 대표적인 디바인데요. 


사실 Tinashe는 한국과 나름 긴밀한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그녀가 LA에서 살고 있을 때 태권도를 배워서 검은 띠까지 받았다는 사실은 이미 유명한 일화고, Complex와의 인터뷰에서 태권도와 함께 한국어를 선보인 영상 역시 화제가 되곤 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내한 공연은 한국에 깊은 애정을 가진 그녀를 만나볼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인데요. 게다가 1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페스티벌이 준비될 예정이라고 하니, 이 기회를 꼭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Rihanna 이후 최고의 재능으로 손꼽히고 있는 Tinashe의 퍼포먼스를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꼭 확인하세요. (참고로 지난 5월 기획된 Tinashe의 내한 공연은 "Joyride AWorld Tour"의 일정이었으며, 이번 카스블루 플레이 그라운드 공연은 Joy Ride와 상관없는 "Tinashe Live"입니다. 보다 자세한 소개는 하단의 자료와 예매 바로가기를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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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 Blue Play Ground 첫번째 라인업 공개

 

올해 8월 20일, 2번 개최를 확정한, 카스블루 플레이 그라운드는 "1924" 영 제너레이션 대상 국내 주류 브랜드 최초의 대규모 아웃도어 페스티벌이다. 공연을 듣고 보는 일반적인 뮤직페스티벌과는 달리, 카스가 제공하는 다양하고 새로운 액티비티 프로그램들이 페스티벌에 접목되어 음악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거의 무료에 가까운 파격적인 가격으로 여름과 삶에 지친 젊은이들에게 선물과 같은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의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페스티벌은 작년, 첫 회 3만명의 관객을 동원하였고, 올해는 더욱 강화된 아티스트 라인업, 업그레이드된 컨셉과 프로그램으로 규모를 확대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의 1차 라인업은 전세계 Hip-Hop, R&B 씬에서 가장 촉망 받는 재능이자 데뷔싱글을 빌보드 챠트 1위에 올리고, 빌보드 선정 '올해의 R&B' 3위를 수상한 라이징 스타 'TINASHE'와 한국 힙합뮤직의 대표 아티스트인 '다이나믹 듀오' 그리고 그들의 '아메바 컬쳐 크루'가 헤드라이너로 포함 되었고, Mnet에서 방영된 DJ 서바이벌 TV프로그램인 '헤드라이너'의 우승자 DJ KINGMCK,  최근 '프로듀스101'의 시그널 송으로 유명한 'Pick Me'를 프로듀싱한 DJ KOO와 MAXIMITE 또한 합류하였다. 


작년과 같이 거의 무료에 가까운 파격적 가격인 1만원으로 판매되는 이번 2016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는 여기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관련링크]

▶ 카스블루 플레이 그라운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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