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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레인즈, 총격 혐의로 공식 기소 및 유죄 판결 시 '최대 23년형'

title: [회원구입불가]woNana2020.10.09 12:24조회 수 3487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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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중범죄로 인정되다.


지난 7월, 메건 더 스탤리언(Megan Thee Stallion)의 총상 사건 이후 토리 레인즈(Tory Lanez)가 용의자로 떠올랐고 당사자들의 증언과 시인이 잇다르면서 토리 레인즈의 발포는 기정사실화 되었다. 이에 대해 LA 검찰청으로부터의 지속적인 조사가 이루어져왔으며, 불과 몇 시간 전 토리 레인즈가 공식 기소되며 본격적인 법정 재판이 시작되었다는 소식이다.


TMZ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토리 레인즈는 현재 차량 안에 장전된 미등록 총기 소지, 개인적 총기 사용, 그리고 반자동식 총기를 사용한 폭행이라는 항목들로 중죄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한다. 또한, LA 검찰청 측은 토리 레인즈의 총기 혐의에 더해 그가 심각한 수준의 상해를 입혔다는 점도 인정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부분에서 메간 더 스탤리언의 이름이 직접적으로 나오진 않았으며 '28세의 래퍼이자 가수가 로스엔젤레스 할리우드 힐에서 여성인 친구를 폭행했다'라는 정도로 언급되었다.  


이러한 죄목들이 모두 예외 없이 인정될 경우 토리 레인즈는 최대 22년 8개월, 약 23년에 달하는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한다.



CREDIT

Editor

-wo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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