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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 비, “내가 관심 끌려고 다시 이혼하는 거라고?”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0.09.23 15:34조회 수 4078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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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타임 돌았다'라는 반응에 극대노한 그녀.


지난 16일, 카디 비(Cardi B)는 다시 한번 오프셋(Offset)과의 이혼 서류를 제출하며 장르 팬들의 이목을 끌었던 바 있다. 2018년 12월 이후 두 번째로 알려진 이혼 소식에 몇몇 네티즌은 "슬슬 쿨타임이 돌았다", "다시 관심이 필요한 거냐"라며 이를 농담처럼 받아들이기도 했다.


이런 네티즌의 가벼운 반응에 싫증이 나버린 걸까? 지난 월요일, 카디 비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몇몇 이들의 이혼 소식에 대한 가벼운 반응에 화를 표출했다. 동시에, 최근 아니타(Anitta)와 함께 발표한 싱글 "Me Gusta"를 홍보하기 위한 수단이라는 주장에도 반기를 들었다.


진짜 내가 들은 개소리 좀 언급하고 싶은데, 누가 나더러 관심 끌려고 이혼한대. 그럼 느그들은 관심 끌려고 변호사에다가 씨팔 몇천만 원 뿌리냐?”


또 그러더라, 완전 타이밍 기가 막힌다고. 이혼 소식 딱 알리면서 "Me Gusta"라는 곡 발매했다고. 첫째로 "Me Gusta"는 내 곡도 아니고 내 비중이 그렇게 크지도 않아.”


난 그(오프셋)의 엄마랑도 잘 지내. 근데 내가 관심 끌려고 그녀의 아들한테 이런 짓을 한다? 내가 왜 관심이 필요해? 내 수백만 팔로워가 X으로 보이냐? 지금 세계에서 1위 하는 노래가 뭔진 아냐? 내가 관심이 왜 필요하냐고?”


한편, 같은 라이브 방송에서 카디 비는 오프셋이 바람을 피운 뒤 한 여성을 임신시켰다는 루머를 부정하기도 했다.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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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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