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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 리, 새 앨범 위해 733곡 작업했다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20.06.15 15:05조회 수 4757댓글 18

스웨이리_swaelee_신보.jpg

미친 꿀성대의 미친 작업량.


지난 3월, 형제 그룹 레이 스레머드(Rae Sremmurd)의 멤버이자 솔로 뮤지션으로서도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스웨이 리(Swae Lee)는 "[Sremmlife 4]를 준비 중이다"라며 형제의 불화설을 일축했던 바 있다. 해명과 함께 스웨이 리는 새 솔로 앨범 [Human Nature]를 작업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었다.


그렇다면 스웨이 리는 솔로 앨범을 위해 얼마나 큰 노력을 기울였을까? 레이 스레머드를 세상에 소개한 프로듀서이자, 레이블 이어 드러머스(Ear Drummers)의 수장 마이크 윌 메이드잇(Mike Will Made-It)은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와 관련한 흥미로운 사실을 전달했다.


MOST VALUABLE PLAYMAKER @MikeWiLLMadeIt


이 스웨이 리 놈이 앨범 수록곡 고르려고 733곡을 제출했어 ㄷㄷㄷ... #HumanNature


스웨이 리가 현재 새 앨범의 선공개 곡으로서 발표한 트랙들에는 2019년 공개한 "Sextasy"와 "Won't Be Late", 그리고 지난 2월 발표한 "Someone Said"가 있다. 하지만 최근 무려 733개의 트랙을 검사대에 올린 그이기에, 완전히 새로운 트랙들로만 채워진 솔로 앨범으로 앨범의 구성이 바뀔 가능성 역시 열어두는 편이 좋겠다.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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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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