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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ANTI], 흑인 여성 최초로 빌보드 차트 200주 머무르는 중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12.03 15:15조회 수 2270추천수 1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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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많은 분야에 발을 담그고 있는 리한나(Rihanna)는 새 앨범의 작업도를 조금씩 진척시키는 중이다. 약 3년 간 작업물이 없었기 때문에 청중에게 잊혔을 것 같기도 했으나, 그녀는 여전한 명성을 자랑하며 지난 달에도 스포티파이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여성 아티스트' 7위를 달성했던 바 있다.

이어, 또 하나의 놀라운 차트 소식이 전달되었다. 바로 리한나의 가장 최근 앨범 [ANTI]가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200주를 머무르고 있다는 사실. 이는 흑인 여성으로서 최초로 달성한 기록이며, 빌보드 61년 역사상 최초의 사례라고 한다.

지난 7월 빌보드 앨범 차트에서 350주째 머무르고 있다는 소식을 밝혔던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의 [good kid, m.A.A.d city]처럼, 리한나의 [ANTI] 역시 꾸준히 음악계 팬들에게 사랑받는 앨범이라는 것이 공식적으로 증명된 셈. 과연 [ANTI]는 앞으로 얼마나 더 꾸준히 차트에 머무를 수 있을지 기대해보는 건 어떨까.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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