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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워커, “이제부터 내 얼굴 볼 일 없을 거야”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11.05 14:39조회 수 596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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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 1억 5,470만 회의 스트리밍 횟수를 기록하며, 알앤비 씬의 핵심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하기 직전에 있는 썸머 워커(Summer Walker). 아티스트로서 인정받는다는 것은 언제나 기쁜 일이지만, 너무나 큰 부담감이 생겼던 걸까? 그녀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자신의 불안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드러냈다.

summerwalker 막말로 나 마음먹었어. 나는 너희한테 너무 과분해 ㅋㅋ 음악은 뭐 계속 들으시던가 하고, 나는 그냥 떠날래. 인터뷰 x까고, 화보, 비디오, TV프로그램 다 x까. 이 투어만 끝내고 나서 다 쫑이야. 나도 그냥 평범한 사람이고, 그 이상의 무언가는 없다고. 이딴 유명세 진짜 싫다. 나는 시작부터 항상 나다우려 노력했고, 이제 뭔가 다른 척하고, 다르게 말하고, 다르게 사람들 챙겨주는거 안 해. 사람들이 기대를 너무 많이 한다고.


위와 같은 캡션이 썸머 워커의 '음악계 은퇴'를 암시하는 것인지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나, 단번에 초 인기 스타가 되어버린 그녀에게 불안함과 부담감이 크게 주어졌다는 것만은 확실해 보인다. 실제로 썸머 워커의 캡션에 대해 해외 네티즌은 대체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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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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