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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닙시 허슬 가짜로 빠는 애들 다 꺼져”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10.11 16:19조회 수 5040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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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약 반 년 전, 괴한의 총격에 맞아 세상을 떠나고 만 닙시 허슬(Nipsey Hussle). 그의 숭고한 정신은 동료 힙합 아티스트들에 의해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스눕 독(Snoop Dogg), 게임(The Game), 리한나(Rihanna), 챈스 더 래퍼(Chance the Rapper)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그의 죽음을 애도했던 바 있다.

그러나 그만큼 닙시 허슬의 사망 후 뒤늦게 관심을 가진 이들도 존재한다. 이를 넘어 '위선'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닙시 허슬이 죽고 나서야 입이 마르게 그의 이야기를 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 뻔한 바. 닙시 허슬의 가장 친한 동료 중 하나였던 YG가 직접 '닙시 허슬을 향한 가짜 사랑'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나 이 말 꼭 해야겠어. 나 그게 너무 싫어. 당시에는 ㅈ도 관심 없던 사람들이, 이제서야 튀어나와서 닙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들. 정말 닙시를 위한 사람이었다면, 닙시가 살아있었을 때에도 함께했어야지. 뭔 말인지 알어?”

이 xㅂ- 이 x발 가짜 놈들. 이제서야 한따까리 하겠다는 거지. 나는 (닙시와 함께한) 모든 순간, 모든 기억이 있어서 너무 기뻐. 우리가 진짜로 소통했던 나날들이 있어서 기뻐. 닙시에게 항상 넌 뭔가 다르다고 말했지.”


YG의 해당 발언에 대해, 대부분의 해외 네티즌은 "슬슬 누군가는 해야 했던 발언이다"라며 동의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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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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