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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포크, '2010년대 200대 명반' 리스트 공개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10.09 14:39조회 수 7090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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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 매체 피치포크(Pitchfork)가 2010년대를 총망라하는 '2010년대 최고의 200곡' 리스트에 이어, 지난 10년 간의 음악 시장을 정의하는 '2010년대 200대 명반' 리스트를 공개했다. 흑인음악의 영향이 막강했던 지난 10년 답게 1위부터 4위까지의 자리를 힙합/알앤비 아티스트가 차지했으며, 이외에도 힙합/알앤비 리스너들이 기억하고 있을 만한 수많은 앨범들이 리스트에 올라 있다. 아래는 피치포크가 제공한 '2010년대 200대 명반'의 20위부터 1위까지의 목록이며, 전체 리스트는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 DJ Rashad [Double Cup] (2013)

19. Lana Del Rey [Norman Fucking Rockwell!] (2019)

18. Kendrick Lamar [good kid, m.A.A.d. city] (2012)

17. Sufjan Stevens [Carrie & Lowell] (2015)

16. Joanna Newsom [Have One on Me] (2010)

15. Kanye West [Yeezus] (2013)

14. Lorde [Melodrama] (2017)

13. Drake [Take Care] (2011)

12. Rihanna [ANTI] (2016)

11. Grimes [Art Angels] (2015)

10. Frank Ocean [Channel Orange] (2012)

9. D’Angelo & the Vanguard [Black Messiah] (2014)

8. Robyn [Body Talk] (2010)

7. Vampire Weekend [Modern Vampires of the City] (2013)

6. Solange [A Seat at the Table] (2016)

5. Fiona Apple [The Idler Wheel Is Wiser Than the Driver of the Screw and Whipping Cords Will Serve You More Than Ropes Will Ever Do] (2012)

4. Kendrick Lamar [To Pimp a Butterfly] (2015)

3. Beyoncé [Beyoncé] (2013)

2. Kanye West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2010)

1. Frank Ocean [Blonde] (2016)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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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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