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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레인즈, “아 몰라, 나는 식스나인 좋아”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9.19 15:23조회 수 7475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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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틀째 재판장에서 자신의 변호를 이어가고 있는 식스나인(6ix9ine). 그는 형량을 줄이기 위해 계속해서 범죄에 가담했던 주변 인물들을 고자질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힙합 씬 안의 많은 인물이 식스나인을 향해 불같은 화를 내는 중이다.

실제로 릴 더크(Lil Durk), 믹 밀(Meek Mill), 퓨처(Future) 등의 래퍼들이 식스나인을 '쥐새끼'라 칭하며 그를 비난하는 중이다. 하지만 토리 레인즈(Tory Lanez)에게는 현재 상황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던 걸까? "KIKA", "RONDO"로 두 차례 식스나인과 협업한 그는, 식스나인과 얽힌 이슈를 차치하고 사람으로서 그를 좋아한다는 심정을 밝혔다.

그냥 사람으로서 말이야. 그냥 그 친구가 뭘 했는지 신경 안 쓰고 말한다면. 나 쪼금 그 친구가 그리워. 내 친구였단 말이야. 그 녀석 재밌었단 말이지. 또 이거 갖고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지만... 솔직히 이젠 별 신경 안 써. 사람들이 날 어떻게 보든 뭐. 걔네 어차피 원래부터 나 싫어했잖아. 신경 안 써.”


이후, 토리 레인즈는 SNS를 통해 "해당 발언을 한 것은 식스나인이 법정에서 고자질을 하기 4-5일 전 했던 발언이며, 나 역시 고자질 같은 행위를 용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나는 확실히 하고 가자고... 나도 고자질 같은 걸 용납하는 건 아니야. 내가 식스나인에 관해 말한 날은 그가 법정에 서기 4-5일 전이야. 하지만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그대로야. 그는 재미있는 친구였고, 엔터테이너였단 말이야. 내가 기억하는 그 친구의 모습은 그래... 너희가 할 수 없는 걸 했다고.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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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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