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JID & 피에르 본, <하우스 오브 반스>로 첫 내한 공연 예정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8.27 14:27조회 수 2547댓글 11

7u7 (1).jpg


드림빌의 핵심 아티스트이자 화려한 플로우로 무장한 래퍼 JID, 그리고 프로듀서이자 래퍼로 활동하며 힙합 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인 피에르 본(Pi'erre Bourne)이 오는 9월 7일 <하우스 오브 반스> 이벤트를 통해 한국에서 무료로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반스(Vans)의 창의적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하우스 오브 반스> 이벤트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현대카드 이태원 스페이스에서 진행된다. 라이브 뮤직 프로그램은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 동안 진행되는데, 9월 6일 금요일에는 세계적인 언더그라운드 음악 방송 채널 ‘보일러 룸(Boiler Room)’ 라이브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수민(Sumin), 앤도우(Andow), 씨오닷케이알(CO.KR), 소스 카르텔(Sauce Cartel) 이 로컬 라인업으로 무대에 오르며,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프로듀서이자 래퍼 ‘피에르 본(Pi’erre Bourne)’이 보일러룸 라이브 무대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토요일은 까데호(CADEJO)의 무대로 막을 연다. 이어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인디밴드 ‘아도이(ADOY)’와 얼터너티브 케이팝 밴드를 지향하는 ‘바밍 타이거(Balming Tiger)’가 무대에 오른다. <하우스 오브 반스> 뮤직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는 JID의 첫 내한 공연이다. 미국 출신 래퍼 JID는 2010년 자신의 첫 믹스테이프를 발표한 후 계속해서 많은 뮤지션과 협업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2018년에는 세계적인 힙합 매거진 <XXL>에서 떠오르는 래퍼 10명을 소개하는 XXL 프레시맨 클래스(XXL Freshman Class)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우스 오브 반스>의 모든 뮤직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하우스 오브 반스> 서울 이벤트에서는 뮤직 프로그램 이외에도 아트, 스케이트 프로그램 등 다양한 워크샵과 마켓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현대카드 이태원 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하우스 오브 반스>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운로드.jpg



CREDIT

Editor

snobbi

관련 콘텐츠
  1. 자막영상 Pi'erre Bourne - Poof *11
  2. 국외뉴스 피에르 본, “난 처음부터 래퍼로 성공하... *9
  3. 자막영상 JID - Off Da Zoinkys *7
신고

댓글 달기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