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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에이셉 라키, “너희들이 날 끌어올려 줬어”

title: [회원구입불가]woNana2019.08.13 22:39조회 수 2323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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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주간 스웨덴의 수감되어 있던 에이셉 라키(A$AP Rocky)가 감옥에서 풀려난 이후 처음으로 무대에 서서 이야기를 전했다. 며칠 전 일요일, 캘리포니아의 <Real Street Festival> 무대에 선 에이셉 라키는 절친인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에이셉 퍼그(A$AP Ferg), 그리고 와이지(YG)와 함께 팬들을 만났다. 너무나 갑작스레, 그것도 몇 주간 힘든 상황을 겪었던 그가 어떤 마음으로 무대에 올랐을지는 그의 이야기를 통해 헤아려 볼 수 있다. 에이셉 라키 왈,


너네 지금 내가 여기 있어서 얼마나 행복한 줄 알지. 이걸 말하고 싶었어. 내가 없는 동안, 아 잠만 가만히 좀 있어봐! 지금 감성 충만하단 말이얔 (중략) 지금 여기 있어서 너무 행복해. 너무 행복하다고. 정말 무섭고 초라한 경험이었지만 지금 나는 여기 있잖아. 신이 도왔어. 무슨 말인지 알지? 나한테 X도 관심 없던 사람들까지 내게 동정심을 느끼고 내 상황에 마음 아파했어. 나를 위해 기도도 했지. 그게 날 끌어올려 줬어, 지쳐있을 때 말이야. 어떻게 고맙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건 정말 미쳤었어. 정말 고마워. 힙합은 함께 할 때 가장 강력해져. 우리 너무나 강력하고 큰 공동체야. 다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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