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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본, “난 처음부터 래퍼로 성공하고 싶었어”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8.09 14:37조회 수 3143추천수 1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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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보이 카티(Playboi Carti)와 '영혼의 듀오'로 여겨지며 "Magnolia", "Wokeuplikethis*"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피에르 본(Pi'erre Borune). 지난 6월 첫 스튜디오 앨범 [The Life of Pi'erre 4]를 발표하기도 한 그는 래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이 피에르 본을 '래퍼'보다는 '천재 프로듀서'로 바라보고 있는 게 현실이다. 힙합DX와의 인터뷰를 진행한 그는, 플레이보이 카티와 피에르 본을 서로 다른 아티스트로 바라봐줬으면 하는 바람을 팬들에게 전달했다.

프로듀서로 엄청나게 떠버렸지만, 난 한 번도 랩을 그만두고 싶었던 적 없어. 그래서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할까봐 걱정돼. '오, 이 뇨속... 프로듀서로 일단 뜬 땀에 래퍼 딱지 달려고 하는군!'. 물론 나와 카티의 만남은 신의 계시였고, 함께 역사를 써가고 있지. 하지만 서로에게 각자의 여정이 있는 거지.”

카티가 첫 믹스테입에서 나한테 랩 피쳐링을 맡기고 싶어하긴 했어. 그런데 거절했지. 뭔가 재밌게 흘러가고 있었거든. 내가 현 시대 최고의 프로듀서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순간이었잖아, 그래서 이 흐름이 어디까지 가나 지켜보고 싶었어.”



CREDIT

Editor

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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