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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에이셉 라키, 최악의 환경 속에서 수감 중?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7.10 15:13조회 수 6556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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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서 폭행 사건에 휘말린 에이셉 라키(A$AP Rocky)가 유치장에서 수감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가십 전문 웹사이트 TMZ가 에이셉 라키의 수감 환경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전해진 바에 따르면, 에이셉 라키는 현재 그야말로 '최악'의 환경 속에서 풀려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소식에 의하면, 에이셉 라키는 요가 매트 위에서 이불 없이 잠을 청하고 있으며 식사로는 하루에 사과 한 개 정도만이 주어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본인의 분비물을 벽에 칠하는 정신이상자와 같은 장소에서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TMZ는 보도했다.

이토록 처참한 수감 환경에 대해 TMZ는 스웨덴 정부가 '비엔나 협약'을 어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협약에 따르면, 미국 시민은 국외에서 수감되었을 때 영사관에 연락을 취할 권리를 가진다. 그러나 현재 그의 모든 요청은 계속해서 무시되고 있으며, 에이셉 라키의 팀이 면회를 요청했을 때도 몇 명의 경호원들에 의해 가로막혔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네티즌은 "에이셉 라키의 처참한 수감 환경을 숨기려 하는 게 아니냐"며 스웨덴을 향해 비판의 코멘트를 남기고 있다. 그러나, '감옥도 살만한 동네'라고 불릴 정도로 세계 최고 수준의 복지를 자랑하는 스웨덴이 에이셉 라키를 그렇게 처참한 공간에 집어넣지는 않았을 거라며 보도를 의심하는 이들도 역시 존재한다. 실제로 TMZ는 가십을 빠르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공신력을 가진 매체로는 여겨지지 않는다.

이러나 저러나, 에이셉 라키와 그의 팀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건 확실한 현실이다. 본래 영국 런던에서 진행되고 있는 와이어리스 페스티벌(Wireless Festival)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서기로 한 에이셉 라키가 좁디 좁은 공간에 갇혀 있다는 현실에 대해 이미 많은 이들은 스웨덴을 비난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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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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