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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에이셉 퍼그와 트래비스 스캇, 'Free Rocky' 외치다

title: [회원구입불가]woNana2019.07.07 17:57조회 수 20592댓글 20

asap-rocky-2019.jpg


에이셉 라키(Asap Rocky)는 지난 1일에 일어났던 일반인과의 싸움으로 인해 현재 스웨덴에 감금되어있으며, 안타깝게도 공인인 라키에게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에이셉 퍼그(Asap Ferg)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현재 라키는 최소 2주간 감금이 이어질 예정이며 유죄 판결이 날 경우에는 최대 6년형을 받을 수도 있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한다. 


@asapferg

스크린샷 2019-07-07 오후 5.47.02.png


라키는 지금 스웨덴의 독방에 감금되어 있고 방문객도, 전화도 금지된 상황이야. 그쪽에서는 라키를 2주 동안 구금시킬 예정이고 유죄 판결이 난다면 6년을 있어야 해. 자기방어를 위해 싸웠을 뿐인데. 그 말도 안 되는 상황에서 라키가 먼저 시비를 걸었을 리가 없다고. 정의를 위해 기도해줘 #freeflacko


한편, 라키는 현지 시간으로 이번 주 일요일에 영국에서 열리는 <Wireless Festival> 무대에 설 예정이기도 했다. 그의 참여가 불가능해진 가운데, 토요일 무대를 장식했던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이 공연 도중 라키의 이름을 외치며 힘을 보탰다고 한다. 


https://twitter.com/RodeoTheAlbum/status/1147628998408704001 


현재 인터넷에 퍼져나가고 있는 영상과 정황이 사실이라면, 라키는 두 남성들에게 먼저 시비 혹은 폭력을 가하지 않았고, 본인과 지나가던 여성 등을 위해 자기방어 성의 행동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다. 전 세계의 팬들과 동요들이 그에게 힘을 보태고 있는 가운데 보다 객관적인 상황 판단과 판결로 라키에게 좋은 소식이 들려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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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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