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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니키 미나즈, '성폭행·살인범' 애인과 혼인 허가서 발급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6.24 14:39조회 수 20901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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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새 싱글 "MEGATRON"으로 컴백한 니키 미나즈(Nicki Minaj). 신곡의 발매와 함께 그녀의 애플 뮤직 라디오 프로그램 퀸 라디오(Queen Radio)에 등장한 그녀가 남자친구 케니스 페티(Kenneth Petty)와 함께 혼인 허가서를 발급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내가 지금껏 좇았던 행복이라는 걸 드디어 가진 것 같아. 지금까지 너무 힘들었어. 지금부터는 그 어떤 것과도 타협하고 싶지 않아."


그러나 이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전혀 긍정적이지 않다. 작년부터 니키 미나즈와 연애를 시작한 케니스 페티가 바로 수많은 범죄 기록을 가진 전과자이기 때문. 그는 지난 1994년 16세의 나이로 동년배의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 이후 2002년 한 남성을 총으로 쏴 죽인 혐의로 2급 살인 판결을 받기도 했다. 그는 총 12번의 머그샷을 찍힌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감옥에서 보낸 시간만 총 11년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니키 미나즈는 팬들의 질타 섞인 우려에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며 애인을 계속해서 옹호하는 중이다. 많은 이들이 걱정하고 있는 니키 미나즈의 선택이 옳은 일일까? 일단은 니키 미나즈 본인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면 그녀의 선택을 존중하는 수밖에 없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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