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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플레이보이 카티, "메트로 부민과 앨범 만들었어"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6.13 14:56조회 수 2388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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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믹스테입 [Playboi Carti]와 첫 스튜디오 앨범 [Die Lit]으로 멈블 랩 계의 독보적인 주자로 거듭난 플레이보이 카티(Playboi Carti). 평단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Die Lit] 이후로 그가 새 프로젝트 [Whole Lotta Red]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에 많은 팬이 기대감을 갖는 중인데, 플레이보이 카티의 머릿속은 왠지 꽤 복잡한 듯하다.

며칠 전 더 페이더(THE FADER)와의 인터뷰에서 모습을 드러낸 플레이보이 카티. 그는 50곡 이상을 작업해 놓았다는 사실과 함께 "[Whole Lotta Red]를 마무리하려면 진작 할 수도 있었다"는 당황스러운 발언을 뱉었다.

(작업) 끝내려면 진작 끝냈을 거야. 그냥 뭔가 더 앞지르고 싶을 뿐이야. 당장 내가 하루 뒤에 제일 빡센 곡을 만들 수도 있는 거잖아. 내가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느낌의 비트를 계속 찾고 있어."


또한, 그는 인터뷰 도중 프로듀서 메트로 부민(Metro Boomin)과 함께 또 다른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고, 이미 곡이 꽤 많이 쌓여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밝혔다.

이 친구랑 완전히 다른 앨범 또 하나를 작업해놨어. 이래서 내 머리가 너무 복잡해. 이걸 내 앨범으로 발매할 수도 있는데, 또 내놓고 나면 다른 발매 계획을 싹 다 바꿔놓아야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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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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