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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DJ 칼리드, 차트 1위 실패에 크게 화나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6.07 14:18조회 수 4856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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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 Do Is Win"이라는 곡 타이틀처럼 언제나 승리를 거머쥐는 DJ 칼리드(DJ 칼리드). 언제나 사랑과 긍정으로 커리어를 이어가는 그는 지난 5월 17일 열 한 번째 스튜디오 앨범 [Father of Asahd]를 야심 차게 발표했다. 그러나 그는 여기서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라는 변수를 생각하지 못했고, [Father of Asahd]는 앨범 차트 1위로 데뷔한 [IGOR]로부터 패배를 인정해야만 했다.

본인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캐릭터와 달리, DJ 칼리드는 이 사실에 아주 큰 화가 났던 것으로 보인다. 그의 측근 프로듀서가 전한 바에 의하면, DJ 칼리드는 자신의 앨범이 차트에서 2위로 데뷔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고함을 지르며 화를 뿜어냈다고 한다.

화가 났더라고요. 소리도 질렀어요. 울화통이 치민 거죠... 칼리드한테 2위라는 건 아무 의미도 없어요. 그는 앨범이 1위를 하지 못하면 행복할 수 없어요... 절대로요."


단단히 뿔이 났던데요. DJ 칼리드가 아무리 '긍정'을 외치고 다닌다고 해도,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심술궂은 면이 있어요."


이어 프로듀서가 전한 바에 따르면, DJ 칼리드의 소속사 에픽 레코즈(Epic Records)는 앨범과 에너지 드링크를 함께 판매하는 '에너지 드링크 번들'을 판매량 합산 중 포함하지 않았다고 한다. 관계자의 주장으로는 이와 같이 누락된 판매량이 어림잡아도 약 10만 장에 달한다고 한다.

칼리드가 그냥 화난 게 아니라, 실제로 레이블이 그를 위해 함께 싸워 주지 않았어요. 판매량을 제대로 매기기만 했어도 1위가 될 수 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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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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