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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퓨처, 5살 아들에게 롤렉스 선물 + 네티즌 반응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5.20 15:25조회 수 8066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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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게 아무리 값지고 중요한 것이 있다고 한들, 그것들이 모든 나이대에서 똑같이 여겨질 순 없다. 어릴 적 갖고 놀았던 최고의 장난감이 크면서 별 쓸모가 없어지는 것처럼 말이다. 현재 미국 네티즌들은 이러한 사실을 얼마 전 5살 아들에게 '롤렉스 시계'를 선물한 퓨처에게 알려주려 하는 중이다.

며칠 전, 퓨처는 수많은 자식 중 다섯 살 생일을 맞이한 아들에게 롤렉스 시계를 선물했다. "생일 축하해"라고 말하며 시계를 보여주자, 아이는 무심하게 "고마워요"라고 말하며 몇천만원 상당의 시계를 집어 들었다. 이 과정에서는 어떠한 감흥이나 흥분감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고작 다섯 살이기 때문이다.


남의 가족 생일 선물이 어떻던 간에 사실 우리들이 신경 쓸 건 없지만, 아무튼 이러한 사실을 두고 해외 네티즌들은 '아이가 롤렉스를 받아서 과연 행복할까'에 관한 토론을 진행하는 중이다.

퓨처 음악은 인정하는데, 다섯 살짜리 애한테 졸부 시계 주는 건 좀 멍청하다..

아이는 롤렉스가 아니라 <벤10> 시계를 원한다구요 ㅜㅜ


가엾다.. 그냥 멋진 장난감을 원했을 텐데


멍청한 놈들, 애기한테 생일선물로 롤렉스 준 게 잘못된 거냐? 애기가 벌써 시계를 좋아할 수도 있지


퓨처: 오 내 5살 아들에게 시계를 줘야겠어. 아직 보는 법도 모르겠지만, 장난감이나 갖고 놀기엔 너무 컸으니까


누가 퓨처한테 돈이 행복을 사주진 않는다고 알려줘야 할 듯. 차라리 게임기가 훨씬 낫지


아니 자기 아들한테 주고싶은 거 준다는데. 때리는 것도 아니고 뭔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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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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