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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빌리 아일리시, "내가 통 큰 바지만 입는 이유는..."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5.14 14:12조회 수 176143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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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음악 세계와 더불어, 멋진 핏으로 패션계에서도 떠오르는 스타가 되는 중인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총천연색의 의상과 쨍한 머리 색깔로 항상 색다른 모습을 추구하는 그녀인데, 그럼에도 언제나 고수하는 핵심 스타일이 있다면 바로 '헐렁한 옷 핏'일 것이다.

빌리 아일리시는 지난 금요일 공개된 캘빈 클라인(Calvin Klein)의 광고에 등장해 위와 같은 패션을 고수하는 이유를 밝혔다. 'I Speak My Truth In #MyCalvins'라는 슬로건에 맞게, 그녀는 "남들이 나에 대해 잘 몰랐으면 좋겠다"는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한 번도 사람들이 나의 모든 걸 꿰고 있길 바란 적 없어. 내가 헐렁한 옷을 입는 이유지. 이러면 사람들이 나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가질 수가 없어. 안이 어떤지 모르니까. '얘 말랐네', '얘 엉덩이가 어떠네',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잖아. 안 보여주니까. (웃음)"

가끔 그러는 사람들이 있어. '여성스럽게 한 번만 입어 봐, 훨씬 예뻐 보일 수 있고 더 인기가 많아질지도 몰라'. 아냐 괜찮아. 됐어."


한편, 빌리 아일리시는 주변으로부터 받게 되는 신발이 항상 만족스럽지는 않다는 속마음을 밝히기도 했다.

일주일에 열 두켤레 정도는 받는 것 같은데 대부분 x나 못생겼어. 아니다, 솔직히 반 정도는 대박이고 너무 맘에 들어. 근데 나머지 반은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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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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