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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릴 야티, "가슴 좀 넣어놓고 와줄래"

title: [회원구입불가]woNana2019.04.04 13:44조회 수 3899댓글 11

lil-yachty-live-july-2017-billboard-1548.jpg


성공과 돈, 그리고 섹스 등 자극적인 요소들에 대해 가감 없이 표현하는 래퍼들이 실제로도 모두 플레이어일까? 과연 그들은 평소에도 뮤직비디오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가슴과 엉덩이를 환영할까? 물론 많은 래퍼들이 가사에 부합하는(?) 삶을 살고 있는 듯 보이지만, 이렇게 단편적인 이미지만 생각하며 몸으로 들이대는 팬들에게 기분이 상하는 사람들도 있다. 릴 야티(Lil Yachty) 역시 이를 반기지 않는 래퍼 중 하나로, 무작정 몸으로 들이대는 광팬들을 향해 한 마디를 남겼다. 

@lilyachty


처음 만났을 때부터 어떻게 나랑 한번 자보려고 하는 여자들에게 좀 안쓰러움을 느껴. 왜냐하면 내가 안 그러니까. 난 그런 식으로 자라지 않았거든. #gettoknowtherealme


@lilyachty


절레절레 거 제발 가슴 좀 집어넣어 봐 난 그냥 너의 하루에 대해 듣고 싶을 뿐이야


@lilyachty


너 좀 역겨울라해


이전의 인터뷰에서는, 공인으로써의 영향력을 생각하며 '음주에 관한 랩도 하지 않는다'라고 밝힌 적 있던 릴 야티. 올곧은 소신 하나만큼은 단연 힙합씬 1위가 아닐까 싶다.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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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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