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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트래비스 스캇, <Astroworld> 콘서트 수익은 과연?

title: [회원구입불가]woNana2019.03.10 00:08조회 수 3391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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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들에게 있어 공연 수익이 짭짤(?) 하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더군다나 그 무대가 넓디넓은 미국 땅이라면 수입은 이미 세는 것도 힘들어질 만큼 커질 터. 그렇다면 현재 힙합씬에서 가장 핫하고 트렌디한 래퍼라고 꼽을 수 있는 트래비스 스캇의 공연 수익은 얼마나 될까? 트래비스 스캇은 작년 8월 세 번째 정규 앨범 [Astroworld]을 성공적으로 발매한 이후, 11월부터 이번 달 말인 3월 24일까지 쉬지 않고 <Astroworld: Wish You Were Here Tour>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틈틈이 개인 스케줄을 병행하고 있기까지 하다. 최근에는 톱스타들만 오른다는 슈퍼볼 무대까지 서며 현재 그는 뮤지션으로서 그의 커리어를 탄탄하게 쌓아가고 있는 중이기에 매 회 공연장이 꽉꽉 들어차는 것으로 유명하다. 


빌보드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11월 8일 시작 된 트래비스 스캇의 첫 단독 아레나 투어인 <Astroworld: Wish You Were Here Tour>의 첫 세 달간 수입은 무려 3,430만 달러, 한화로 약 390억 가량이며 팔린 티켓만 해도 485,659장이라고 한다. 빌보드를 비롯한 많은 매체들은 최근에는 포스트 말론(Post Malone), 차일디시 감비노(Childish Gambino), 제이 콜(J. Cole), 챈스 더 래퍼(Chance The Rapper),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등이 이러한 규모의 단독 아레나 투어를 진행했던 것을 짚어내며, 이제 트래비스 스캇이 위와 같이 굵직한 뮤지션들과 체급을 나란히 하는 래퍼가 되었다는 데에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 3,430만 달러라는 투어 수익은 제이콜이 2,520만, 포스트 말론(Post Malone)이 2,090만, 퓨처(Future)가 1,990만 달러를 벌었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지금 트래비스 스캇의 행보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성공적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현재 트래비스 스캇은 21회의 공연을 더 남겨두고 있으며, 전체 투어를 종합했을 때 5,000만 달러를 넘길 것이라던 목표가 실제로 가능할 수 있다고 보여지는 상황이다. 제이지(JAY-Z)와 칸예 웨스트(Kanye West)가 가장 최근 진행했던 단독 콘서트 투어에서 각각 4,870만, 5,280만 달러를 벌어들인 것을 고려하면 이 'New generation' 래퍼가 벌어들이고 있는 수익이, 또 수익의 의미가 얼마나 큰지 짐작 가능한 부분일 것이다. 트래비스 스캇의 남은 21회 공연 역시 무사히 끝나길 바라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지금 한 번쯤 서울을 생각해주면 어떨까 하는 소망을 가져보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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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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