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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빅 션, 즈네 아이코와 결별 & 아리아나 그란데와 재결합?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3.05 15:17조회 수 5403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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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TMZ는 빅 션(Big Sean)과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가 재결합한다는 실마리를 포착한 바 있다. 스튜디오에서 나온 아리아나 그란데가 주차장에서 빅 션과 접선, 그의 차량에서 잠깐의 시간을 보낸 후 어딘가로 사라지는 모습을 발견한 것인데, 최근 즈네 아이코(Jhene Aiko)가 빅 션과의 이별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올리는 상황과 맞물려 하나의 결론으로 모이고 있다.
https://twitter.com/TMZ/status/1101162873038884864

즈네 아이코는 몇 달 전부터 빅 션과의 결별을 암시해 왔다. 그녀의 팔에 새겨져 있던 빅 션의 얼굴이 커버되어 있던 것뿐만 아니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본인의 심정이 담긴 곡을 공개하기도 했다.

결정적으로, 몇 시간 전에 올린 세 개의 게시물이 감정의 끝을 달린다. 두 장의 사진에는 각각 "날 위해 울지 마, 난 이미 죽었으니까"라는 글귀와 "내 눈물은 세상을 잠기게 만들 거야"라는 글귀가 적혀 있으며, 가운데 즈네 아이코의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에는 "bye"라는 캡션만이 적혀 있다.

지난 12월에 게시한 기사처럼, 아리아나 그란데 역시 비슷한 시기부터 빅 션에 대한 그리움을 희미하게 내비친 바 있다. "thank u, next"의 뮤직비디오에서는 빅 션의 사진 옆에 "Could still get it"이라는 문장을 적어놓기도 했다. 

빅 션과 즈네 아이코의 기정사실이 된 결별, 그리고 아리아나 그란데와의 재결합설에 대한 해외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양하다. "아리아나가 즈네보다 나은 점이 뭐냐", "빅 션이 연초부터 실수를 한다"는 반응, "사람 사는 게 다 그런 거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다시 잘 해봐라"라는 반응 등이 섞여 있는 가운데, "아리아나 소식은 왜 끊이질 않냐", "빅 션이 아직 살아있었냐"는 등의 반응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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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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