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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릴 펌, "텐타시온이 죽은 이후로..."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3.04 15:15조회 수 12438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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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타시온(XXXTENTACION)이 세상을 떠난 지 약 9개월이 지난 지금, 릴 펌(Lil Pump)은 텐타시온과 관련된 사건으로부터 중요한 교훈을 얻은 듯하다. 텐타시온의 사망 후에야 콜라보 싱글 "Arms Around You"를 완성하기도 한 릴 펌은 지난 28일 벌쳐(Vulture)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텐타시온의 사망 당시 들었던 심정을 다시금 회상했다.

내 머릿속을 조져놨지. 분명 어제까지 있었던 사람인데, 갑자기 없는 사람이 된 거잖아. 모두 조심해야 해. 텐타시온 일이 있던 후로 알게 됐어. 절대 혼자 다니면 안 된다는 거. 사람들은 미쳤어... 하나를 보고는 득달같이 달려들지. 내가 한 2천만짜리 체인을 차고 있어도, 걔네는 1억짜리로 보고서는 어떻게 해보려 한다는 거야."


실제로 텐타시온의 사망 후 피의자들은 그의 금품을 모두 털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불 밖은 위험하다는 것을 알게 된 릴 펌은 현재 집 밖을 나설 때 항상 팀을 이끌고 다닌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SNS 상에서의 유명세와 명예가 그를 공권력의 타깃으로 만드는 것에 대한 회의를 드러내기도 했다.

경찰이 나만 갖고 그러는 거 졸라 이상해. 이제는 온종일 내 SNS만 쳐다보는 것 같아."


한편, 같은 인터뷰에서 릴 펌은 "가장 무식하고 부유한 래퍼"라는 장래희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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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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