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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릴 펌, "경찰 고소한다. 끝까지 가자"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2.22 14:34조회 수 6188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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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앨범 [Harverd Dropout]이 마침내 세상에 공개된 지금 시점, 릴 펌(Lil Pump)은 앨범과 별개로 또 하나의 '큰일'을 준비하고 있는 듯하다. 몇 시간 전, 릴 펌은 지난 12월 경찰과 벌였던 실랑이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며 분노의 코멘트를 남겼다.

미친 짭새놈이 이게 내 가방이랜다. 인종차별 관두라고 했다 진짜. 소송 진행중"


릴 펌이 코멘트와 함께 게시한 영상은 지난 12월 마이애미 공항에서 촬영된 영상이다. 영상에는 대마초 냄새가 나는 가방을 한 경찰이 릴 펌의 것으로 의심하며 생긴 해프닝이 담겨 있다. 릴 펌은 자신의 가방이 아님을 계속 시인하고 있으며, 경찰은 릴 펌을 향해 "알 바 아니야! 이제부터 니 가방이야"라며 고래고래 고함을 지른다.

아니 내 가방이 아니라니까요. 내 가방이 아니라고요. 신한테 맹세, 뭘 더 걸어야 된담? 진짜 내 가방 아니라고요! 이 x발 저 가방 모른다고으악!"


닥!! 쳐!! 알 바 아니야! 지금부터 네 가방이야!"


경찰은 릴 펌 일행으로부터 마약을 찾는 데 실패했으나, 그와 그의 매니저는 치안 문란행위(Disorderly Conduct)로 기소되었다. 릴 펌과 매니저는 당연히 무죄를 주장했으며 현재 각종 외신은 현재 마이애미 경찰국에 연락을 취하며 진상을 알아내려 하는 중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y_hPNj82X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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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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