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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오프셋, "내 앨범 프로듀서는 메트로 부민 & 사웃사이드"

title: [회원구입불가]snobbi2019.02.19 14:53조회 수 3261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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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금요일에는 드디어 오프셋(Offset)의 첫 솔로 앨범이 발매를 앞두고 있다. 지난 10월 발표된 퀘이보(Quavo)의 [QUAVO HUNCHO], 11월 발표된 테이크오프(Takeoff)의 [The Last Rocket]에 이어 미고스(Migos)의 마지막 타자로서 마침내 발표하는 것인데, 첫 싱글 "Red Room"에 이어 그가 앨범에 관한 또 다른 정보를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정보는 바로 앨범의 분위기를 좌우할 프로듀서진이다. 오프셋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앨범에는 오직 메트로 부민(Metro Boomin)과 사웃사이드(Southside)만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OFFSET @OffsetYRN

앨범은 메트로 부민 & 사웃사이드의 비트로만 채워져 있어


약속할게.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다고
19년. 2월. 22일



오프셋과 메트로 부민의 시너지는 이미 수차례 증명된 바 있다. 오프셋의 랩이 제대로 날뛰었던 "Bad and Boujee", "Ric Flair Drip", "Met Gala", "I Get the Bag" 등이 모두 메트로 부민이 프로듀싱한 트랙이며, 사웃사이드 또한 21 새비지(21 Savage), 퓨처(Future), 영 떡(Young Thug) 등과 극강의 케미를 증명한 바 있기 때문에 오프셋과의 협업을 기대해 볼 만하다.

한편, 며칠 전 오프셋은 퀘이보와 스위티(Saweetie)의 데이트 현장 옆에 꼭 붙어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팬들의 측은함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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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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