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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위켄드, "애들 듣는 음악은 그만"

title: [회원구입불가]woNana2019.01.15 00:47조회 수 5662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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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켄드(The Weeknd)가 이전의 다크함을 다시 가지고 오려는 듯하다. 최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투어를 마친 위켄드는 프랑스의 DJ 게샤펠슈타인(Gesaffelstein)과 신곡 "Lost In The Fire"을 발매하며 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그가 오랜 팬들이 들으면 좋아할 만한 이야기를 꺼냈다. 바로 트위터를 통해 '더 이상의 애들 음악은 그만'이라고 말한 것. 


https://twitter.com/theweeknd/status/1084223727422898176


본디 이별 및 마음의 상처 전문, 혹은 끈적끈적 전문 가수 위켄드이기에 그가 '낮에 듣는 음악 중단 선언'을 내린 것은 어떤 의미로 반갑기까지 하다. [Starboy]가 대중적으로 사랑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분명 많은 팬들이 [Trilogy]를 그리워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아직 그의 짧은 예고가 어떤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지는 불분명하지만, 팝 요소가 덜해진 새로운 음악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만큼은 확실하니 새해에는 한층 다크해진 위켄드를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CREDIT

Editor

woNana

  • 0
댓글 4
  • 2019.1.15 01:26 댓글추천 0

    내한 때 the morning을 들으며 느꼈습니다.. 주말형도 지금 트릴로지 감성이 땡기고 있다는걸... 신곡 일단 너무 좋았어요 형...

  • 2019.1.15 20:06 댓글추천 0

    ㅇㅇ 그러니까 형 제발 옆집파티형이랑 끈적한 앨범 내주세요...

  • 2019.1.16 08:59 댓글추천 1

    딱히 가사가 애들듣는 음악은 아니었는데... ㅋㅎ

  • 트릴로지 각 믹테들은 프랭크오션 블론드, 채널오렌지의 작품성과 동급이라 생각함. 기대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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